AI 핵심 요약
beta- 관세청이 다음 달 16일 품목분류 경진대회를 연다.
-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18일부터 신청받는다.
- 20문항을 40분 안에 풀고 28일 수상자를 발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8일부터 9월15일까지 접수
객관식 20문항·제한시간 40분
[세종=뉴스핌] 오종원 기자 = 관세율과 수출입 요건을 결정하는 품목분류 실력을 겨루는 경진대회가 다음 달 열린다. 품목분류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관세청 관세평가분류원은 다음 달 16일 '제27회 품목분류 경진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품목분류는 세계관세기구(WCO)가 정한 상품 분류체계에 따라 수출입 물품에 품목번호를 부여하는 절차다. 부여된 품목번호를 기준으로 관세율과 수출입 요건 등이 결정된다.

관세평가분류원은 신산업·첨단제품이 잇따라 등장하고 글로벌 통상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정확한 품목분류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회는 관세청 누리집을 통한 원격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품목분류 지식을 평가하는 객관식 20문항을 제한시간 40분 안에 풀어 답안을 제출해야 한다.
개인·단체 분야별 성적 우수자에게는 관세청장상 등 상장과 상금을 수여한다. 수상자는 다음 달 28일 발표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이날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관세청 누리집에서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관세청이나 관세평가분류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