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청와대는 5일 주택 공급 확대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구체적 대책과 발표 시기는 미확정이라고 밝혔다.
- 정부는 수도권 5만호 이상 신규 공급 보도와 관련해 확정되지 않은 내용으로 시장 혼란을 일으키지 말라며 신중한 보도를 요청했다.
- 구윤철 부총리는 3일 그린벨트 일부 해제와 지하철 인근·군 시설 활용을 통해 최대한 공급 대책을 마련 중이라고 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미경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5일 "정부는 주택 공급을 확대하고자 다각적인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면서 "구체적인 공급 대책의 내용과 발표 시기는 현재까지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정부가 이르면 다음주 수도권 5만호 이상 신규 공급을 담은 부동산 공급 대책을 발표할 것이라는 언론 보도에는 "확정되지 않은 내용의 보도로 인한 시장 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보도에 신중을 기해 주기 바란다"고 청와대는 말했다.
한 언론은 이날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3일 순방에서 귀국한 직후 부동산·주식시장 점검회의를 열고 추가 공급 물량을 확인하고 일정을 앞당길 것을 지시했다고 보도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지난 3일 한국방송(KBS)에 출연해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일부 해제와 지하철 인근, 국가 보유 군(軍) 시설을 활용해 최대한 공급 대책을 마련 중"이라고 언급했다.
the13o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