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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경찰청 여성청소년과가 31일 대전 서구 평촌동에 위치한 중증 지적장애인 보호시설 '꿈이 있는 장애인 단기보호센터'를 찾아 생활필수품을 전달하며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여성청소년과는 세탁세제(2.5L, 16개), 화장지(500롤), 키친타월(30롤) 등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여름철 무더위로 세탁물 사용이 증가해 세탁세제가 부족하다는 시설 측의 요청에 따라 마련됐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