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시가 25일부터 26일 DIVE 2026을 열었다.
- 공공·민간 16곳이 참여해 데이터 해커톤을 진행했다.
- 1000명 지원해 90개 팀 본선, 총상금 1000만 원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총상금 1000만 원, 외국인 참가 증가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데이터를 통해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가치를 추구하는 데이터 행사가 부산에서 열린다.
시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글로벌 데이터 해커톤 대회 'DIVE 2026'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24년 첫 개최 이후 세 번째로 공공기관과 민간기업 16곳이 참여하는 컨소시엄 방식으로 운영된다. 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데이터 분석과 서비스 개발을 수행하는 구조다.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발제사 주제와 심사 기준 발표, 팀별 데이터 분석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 멘토링과 평가, 우수팀 발표 및 시상 순으로 진행된다.
참가 규모는 확대됐다. 올해는 내외국인 1000여 명이 지원해 예선을 거쳐 90개 팀, 323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외국인 참가자는 19개국 39명으로 22개 팀이 내외국인 연합 형태로 구성됐다.
부산 외 지역 지원자가 약 600명에 달해 전국 단위 참여도 두드러졌다.
발제사별 1위 팀이 본선에 올라 종합우승과 최우수상, 우수상을 가리며 수상팀에는 부산시장상과 상금이 수여되며 발제사별 입상팀에도 별도 시상과 상금 또는 상품이 주어진다. 총상금은 1000만 원 규모다.
발제사는 부산시-코리아크레딧뷰로(KCB), 부산테크노파크-한국평가데이터(KODATA), 주택도시보증공사-아이엔, 부산도시공사-선도소프트, 부산시설공단-윌체어, 한국해양수산연수원·국립해양박물관-산타이 참여한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쓰리디랩스, 부산교통공사-짐캐리, 비엔케이(BNK)금융지주 등 총 16개 기관·기업이 함께 한다.
지역 기업은 공공기관과 함께 발제사로 참여해 산업 현장과 연계된 데이터와 멘토링 등 지원을 제공한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