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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금호석유화학, '2026년 이익 증가율 YoY +91% vs. 주가는 제자리' 목표가 180,000원 - 하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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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14일 금호석유화학(011780)에 대해 '2026년 이익 증가율 YoY +91% vs. 주가는 제자리'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18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53.3%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금호석유화학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금호석유화학(011780)에 대해 '2Q26 영업이익 컨센 49% 상회 추정. 3Q26 영업이익 QoQ -43% 감소. 부정적 래깅효과 영향. 2026년 이익 증가율 YoY +91% vs. 주가는 제자리: BUY, TP 18만원을 유지한다. 2026년 영업이익은 5,183억원으로 YoY +91% 개선을 추정하나, 주가는 YTD -3%로 부진하다. 유가 급등에 따른 매크로 리스크, BD 가격 하락에 따른 부정적 역래깅 효과 등을 선제적으로 반영한 영향이다. 하지만, 주요 제품 NBL 94.6만톤, SBR/BR 53.8만톤, MDI 61만톤, 에폭시 34만톤 모두 사이클 회복 국면 진입 가능성이 높아져, 이제는 저점 매수가 가능한 구간이다. 특히, 라텍스 장갑은 코로나 이후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이 폐기 처분되며 재고가 대부분 소진됐고, 이에 따라 전방업체의 가동률이 대폭 상향되고 있다. 참고로, 말레이 Top Glove는 1년 만에 가동률이 58%에서 80% 대로 대폭 상향되었다. SBR/BR 마진(Spot)은 연중 최대치를 기록 중인데, 이는 제한된 공급 덕분이다. 향후 재건 수요 발생 과정에서 대형 트럭용 타이어 수요 증가 시 추가적인 수혜가 가능하다. 최근 MDI 수출가격 강세도 눈에 띈다. 한국 MDI 수출가격은 YTD +35% 상승했다. 미국 Covestro와 Dow의 불가항력 선언, 2026년 중국업체에 대한 미국의 반덤핑 관세 85~159% 부과 등에 따른 미국향 수출 확대 등 영향으로 분석된다. 마침 MDI는 글로벌 증설이 2026~27년 전무한 구간에 진입해 지분법 자회사 금호미쓰이화학의 실적 개선폭도 뚜렷할 전망이다. 2026년 순현금 규모 확대에 따른 건전한 재무구조 및 추정 ROE 8% 대비 낮은 밸류에이션(PBR 0.5배/PER 6배) 등을 감안하면 절대 저평가 구간이다. 원료 BD, 대체재 천연고무, 주요 제품 합성고무 모두 사이클 초입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실적 추정치는 추가 상향 여지가 높다. Cyclical 업체가 사이클 초입에서 밸류에이션 매력도 갖췄다.'라고 분석했다.


◆ 금호석유화학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180,000원 -> 180,000원(0.0%)
- 하나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하나증권 윤재성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80,000원은 2026년 05월 26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80,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7월 14일 16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180,000원을 제시하였다.


◆ 금호석유화학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75,071원, 하나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8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175,071원 대비 2.8%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신한투자증권의 200,000원 보다는 -10.0% 낮다. 이는 하나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금호석유화학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75,071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59,875원 대비 9.5%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금호석유화학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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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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