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라이즈가 9일 미니앨범 ‘투’로 써클 월간 1위를 했다.
- ‘투’는 밀리언셀러에 오르며 일본 오리콘도 1위를 했다.
- 라이즈는 9일 밤 신곡 ‘디-디-던’ 안무 영상을 공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에스엠(SM) 소속 아티스트 라이즈가 두 번째 미니앨범 '투(II)'로 국내외 차트에서 상위권에 랭크됐다.
9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라이즈의 두 번째 미니앨범 '투'는 이날 발표된 6월 써클 월간 차트에서 앨범 차트 1위에 올랐다.

이는 앞서 써클 주간 차트에서 앨범 차트와 다운로드 차트로 2관왕에 이은 추가 성과이다.
지난 6월 15일 발매된 라이즈의 '투'는 통산 4번째 밀리언셀러를 기록했으며, 일본 현지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7월 7일자)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앨범은 한터차트 주간 1위, 써클 주간 차트 2관왕, 멜론 글로벌 K차트 일간 1위 및 핫100 1위, 음악 방송 3관왕,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6개 지역 1위, 중국 텐센트뮤직 산하 5개 음원 플랫폼 통합 K팝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이 외에도 중국 QQ뮤직 '플래티넘' 인증 및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주간 1위, 일본 AWA 실시간 급상승 차트 1위 및 레코초쿠 위클리 앨범 랭킹 1위 등 각종 차트를 휩쓸며 글로벌한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라이즈는 이날 오후 9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여름 맞춤 청량곡 '디-디-던(D-D-Done)' 안무 연습 영상을 공개한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