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에어프레미아가 7일 올해 두 번째 객실승무원 공채를 시작했다
- 지원서는 7일부터 13일까지 접수하며 어학성적과 시력 등 자격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 서류·면접·체력측정 등 전형 후 8월 중순 합격자를 발표하고 9월 입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에어프레미아가 올해 두 번째 객실승무원 공개 채용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신입 객실승무원 지원서는 이날부터 오는 13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다.
지원 자격은 9월 중 입사 가능자로, 국제선 객실승무원 업무 수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교정시력 1.0 이상이며, 2024년 7월 14일 이후 응시한 토익 600점 이상 또는 토익스피킹·오픽 IM 중 하나 이상의 공인 영어 성적을 보유해야 한다.

채용 전형은 서류전형, 실무면접, 컬처핏 면접 및 체력측정, 건강검진 순으로 진행된다. 체력측정은 악력·윗몸 일으키기·버피 테스트 등으로 기내 안전 업무에 필요한 기본 체력을 확인한다.
실무면접은 7월 28~31일, 컬처핏 면접은 8월 10~13일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8월 중순 발표되며 9월 중 입사한다.
외국어 구사 능력이 우수하거나 안전·간호 관련 자격 또는 경력을 보유한 지원자는 채용 과정에서 우대받는다. 제출 서류는 최종학교 졸업(예정)증명서, 공인어학성적표, 자격증명서다.
yuni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