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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파라다이스, '2Q 예상 OP 481억원(+12% YoY)' 목표가 25,000원 - 하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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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06일 파라다이스(034230)에 대해 '2Q 예상 OP 481억원(+12% YoY)'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25,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95.0%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파라다이스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파라다이스(034230)에 대해 '2분기 예상 매출액/영업이익은 각각 3,160억원(+11% YoY)/481억원(+12%) 으로 컨센서스(520억원)에 부합할 것이다. 1분기와 마찬가지로 4~5월이 상당히 좋았는데, 6월 홀드율이 9.0%(-4.0%p)으로 부진했던 점이 아쉬웠다. 만약 6월 매출액이 800억원 내외만 기록했더라도 영업이익 600억원에 근접했을 것이다. 드랍액은 2.06조원(+12%)으로 첫 2조원 돌파이자 9개 분기 만에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다. 지역별로 보면 하얏트 리젠시 인수 효과는 OCC가 아직 50%대에 불과해 미미하나, 성수기를 맞이한 3분기에는 60%까지 상승해 높은 실적 레버리지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한다. 부산은 최근 지역의 높은 인기를 보여주듯 카지노 드랍액이 59%, 매출액은 +114% 상승했다. 국적별로는 중국/ 일본 VIP가 각각 5% 내외 성장했으나, 기타VIP와 Mass가 각각 +27%/+18% 상승했다. 6월 홀드율 부진이 상당히 아쉽지만, 5월 매출액은 사상 최대이자 1,000억원에 근접했다. 3분기 성수기를 맞이하여 만약 월 카지노 매출액이 평균 900억원 내외까지 가능하다면 영업 이익은 650억원 내외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렇다면 램프업을 고려할 때 2027년 영업이익은 충분히 2,500억원에 근접할 것이고 2028년까지는 사상 최대 실적이 이어질 것이 기에 밸류에이션도 확장될 것이다. 2027년 예상 P/E 11배 수준의 현 주가에서는 지속적인 비중확대를 추천한다.'라고 분석했다.


◆ 파라다이스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25,000원 -> 25,000원(0.0%)
- 하나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후 하락

하나증권 이기훈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25,000원은 2026년 05월 07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25,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8월 08일 25,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25년 09월 24일 최고 목표가인 30,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다시 하락하여 처음 목표가와 동일한 25,000원을 제시하였다.


◆ 파라다이스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23,133원, 하나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1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25,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23,133원 대비 8.1%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한화투자증권의 30,000원 보다는 -16.7% 낮다. 이는 하나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파라다이스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23,133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25,000원 대비 -7.5%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파라다이스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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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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