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창녕군이 2일 민선9기 새 군정지표 확정했다.
- 군은 '창창한 창녕 행복한 군민' 지표 아래 5대 군정목표 제시했다.
- 지역경제·스마트농업·복지·관광·AI행정에 행정력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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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행복 맞춤형 정책 추진
[창녕=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녕군이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군정 운영 방향과 미래 비전을 담은 새 군정지표를 '확정하고 주요정책과 공약사업을 본격적으로 주진한다.
군은 민선 9기 군정의 핵심 가치와 목표를 압축한 군정지표를 '창창한 창녕 행복한 군민'으로 정하고 향후 4년간 군정 전반의 기준으로 삼겠다고 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창창한 창녕'은 활기와 희망을 바탕으로 지역 도약을 이루겠다는 의미를 담았고 '행복한 군민'은 군민이 체감하는 복지와 풍요를 지향하는 공동체를 표방한 표현이다.
군은 새 지표를 토대로 지역경제 활성화, 체류형 문화관광 육성, 스마트 농업 확산 등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군민과의 소통을 군정 운영의 기본 원칙으로 세우고 생활 현장에서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정책 추진에 무게를 두겠다는 방침이다.
군정지표를 실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군정목표도 제시했다. 군은 ▲탄탄한 기반, 활력 넘치는 산업경제 ▲미래를 선도하는 친환경 스마트 농업 ▲모두가 행복한 통합형 맞춤복지 ▲유네스코 체류형 명품 문화관광 ▲군민 중심의 AI 혁신행정을 민선 9기 5대 군정목표로 확정했다.
각 목표별로 중장기 전략과 세부 사업을 마련해 순차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성낙인 군수는 "새로운 군정 지표는 창녕의 밝은 미래를 열어가겠다는 다짐이자 군민과의 약속 "이라며 "민선 9기 동안 전 공직자가 함께 군정 목표 실현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