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엠플러스가 30일 코스닥 커넥트 2026 IR행사에 참여해 기관투자자 대상 사업전략을 소개했다
- 엠플러스는 7월 3일 IR부스를 운영하며 이차전지 조립장비와 신사업, 중장기 성장전략을 설명할 예정이다
- 엠플러스는 1분기 매출 510억원·영업이익 102억원을 올렸으며 배터리 조립장비 풀라인업과 1721억원 수주잔고, 신사업 투자 재원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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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투자자와 소통 확대…중장기 성장 방향 공유
배터리 장비 사업 기반…자율제조 신사업 추진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이차전지 조립장비 전문기업 엠플러스가 코스닥 시장 30주년 기념 통합 IR 행사인 '코스닥 커넥트(KOSDAQ CONNECT) 2026'에 참가해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사업 전략을 소개한다.
30일 엠플러스는 '코스닥 커넥트 2026'의 IR 부스 운영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코스닥 커넥트 2026은 한국거래소와 코스닥협회, 한국IR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기업설명(IR) 행사다.
오는 7월 1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을 시작으로 2~3일에는 한국거래소에서 진행된다. 행사에는 상장기업과 기관투자자, 벤처캐피털(VC), 증권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해 기업설명회와 개별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엠플러스는 행사 마지막 날인 7월 3일 한국거래소 홍보관 2층에서 IR 부스를 운영한다. 기관투자자 대상 소그룹 미팅과 자율 미팅을 통해 이차전지 조립장비 사업과 신사업 추진 현황, 중장기 성장 전략 등을 소개할 계획이다.

회사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510억원, 영업이익 102억원을 기록했다. 파우치형·각형·전고체 배터리 조립장비 풀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말 기준 1721억원의 수주잔고를 확보하고 있다.
신사업 측면에서 엠플러스는 Physical AI 확산에 대응해 AI 자율화 기술을 적용한 자율제조 시스템과 산업용 자율이동로봇(IMR) 기반 무인화 장비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에는 200억원 규모의 무보증 사모사채를 발행해 신사업 투자 재원을 마련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