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존슨앤드존슨이 8일 항암 파이프라인 확대 위해 파이어플라이 바이오를 10억달러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 파이어링크 플랫폼은 항체로 단백질 분해 약물을 암세포에 전달해 정상 조직 손상을 줄이면서 종양을 공략하는 기술이다
- KRAS 돌연변이 표적 기술로 난치 고형 종양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며 이번 인수는 올해 안에 마무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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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으로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6월 8일자 로이터 기사(J&J to buy cancer drug technology developer Firefly Bio for $1 billion)입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존슨앤드존슨(종목코드: JNJ)이 항암 신약 파이프라인 확대를 위해 바이오테크 기업 파이어플라이 바이오를 10억 달러(현금)에 인수한다고 8일(현지시간) 밝혔다.

파이어플라이의 '파이어링크(Firelink)' 플랫폼은 항체를 활용해 단백질 분해 약물을 암세포에 직접 전달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존슨앤드존슨 측은 이 기술이 기존 치료법보다 정상 조직의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종양을 효과적으로 공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존슨앤드존슨는 KRAS 유전자 돌연변이를 가진 종양을 표적으로 하는 이 플랫폼이 "가장 흔하면서도 치료가 어렵고 미충족 수요가 높은 고형 종양에 대한 표적 치료제 개발이라는 존슨앤드존슨의 종양학 파이프라인과 목표를 강화해 줄 것"이라고 밝혔다.
존슨앤드존슨 혁신의약품 연구개발 부문 총괄 부사장 존 리드는 "KRAS는 오랫동안 표적화가 불가능한 것으로 여겨져 왔으며, KRAS 이상으로 발생하는 암 환자들은 여전히 생존 기간이 수년이 아닌 수개월에 불과할 정도로 치료 선택지가 극히 제한돼 있다"고 말했다.
이번 인수 거래는 올해 안에 마무리될 예정이다.
kimhyun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