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2026 민심 경기] 국민의힘 이현재 하남시장 재선 성공...51.73% 득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국민의힘 이현재가 4일 하남시장 재선에 성공했다.
  • 이 당선인은 51.73%를 득표해 강병덕을 5839표 차로 눌렀다.
  • 이 당선인은 시정 공백 없이 핵심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중단 없는 하남 발전으로 수도권 최고의 도시를 반드시 완성"

[하남=뉴스핌] 정종일 기자 = 제9대 전국동시지방선거에 하남시장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이현재 후보가 재선에 성공했다.

제9대 전국동시지방선거에 포천시장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백영현 후보가 재선에 성공했다. 당선이 확정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이헌재 당선인] 2026.06.04 observer0021@newspim.com

4일 오전 5시 현재 개표율 98.21%가 진행된 가운데 미개표된 잔여표가 4977표에 불과해 승패의 변동이 없는 상황이어서 당선이 확정됐는데 국민의힘 이현재 당선인은 8만6984표(51.73%)를 득표하며 8만1145표(48.26%)를 득표한 더불어민주당 강병덕 후보를 5839표 차이로 따돌리고 당선을 확정 지었다.

이 당선인은 당선이 확정된 직후 소감으로 "믿고 다시 선택해 주신 33만 하남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의 승리는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하남 발전을 멈추지 말고 시작한 일을 끝까지 완수하라는 시민들의 뜻"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추진해 온 주요 사업들을 흔들림 없이 마무리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또 "저를 지지한 시민은 물론 다른 후보를 지지한 시민들 역시 모두 소중한 하남시민"이라며 "열린 마음으로 시민 모두를 섬기고 통합의 시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경쟁 후보였던 더불어민주당 강병덕 후보에게"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선전을 펼쳐준 데 대해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이 당선인은 선거 과정에서 착용했던 빨간색과 파란색 끈이 함께 묶인 운동화를 언급하며 "시민의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말보다 성과로 증명하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시정 공백 없이 핵심 사업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면서 "하남을 수도권 최고의 도시로 완성하고 시민 행복으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이 당선인은 1949년 충청북도 보은군에서 태어나 보은 회인초등학교, 청주 대성중학교, 청주고등학교를 거쳐 연세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를 취득했다.

지난 1976년 국무총리실 특채로 공직에 입문해 상공부로 전보되어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교 대학원에 파견되어 행정학 석사 학위를 취득한 후 대통령비서실을 거쳐 상공부 조선과장, 총무과장, 상공자원부 제철과장, 기획예산담당관 등을 지냈으며 국장급 공무원으로 대전EXPO기념재단에 파견되기도 했다.

이후 통상산업부 공보관, 전력심의관, 주일본 대한민국 대사관 상무관, 산업자원부 산업기술국장, 민주당 정책위원회 산업자원 수석전문위원,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경제2분과 수석전문위원, 산업자원부 기획관리실장 겸 국가균형발전지원단장, 대통령비서실 산업정책비서관과 지난 2006년부터 2008년까지 제9대 중소기업청장을 역임하는 등 화려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특히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과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을 지낸 후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하남시장 선거에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해 더불어민주당 김상호 후보를 12.05% 차이로 꺾고 당선됐다,

이 당선인은 산업분야에서 오랜 공직생활을 하는 동안 기획력이 탁월한 전략가로 중소기업청장 시절 중소기업 지원 확대 및 소상공인 창업 지원 센터 등 진취적인 정책을 추진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재선에 성공한 이현재 당선자는 시정 공백기 없이 하남시를 다시 이끌게 됐다.

observer0021@gmail.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37.4%[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37.4%로 7일 집계됐다. 7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5%포인트(p) 내린 37.4%였다. 부정 평가는 59.5%로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고 긍·부정 격차는 22.1%p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3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14 photo@newspim.com 권역별로는 서울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6.0%p 하락했다. 또 대구·경북(2.9%p), 인천·경기(2.3%p)에서도 하락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은 5.6%p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30대와 60대에서 각각 4.9%p 떨어졌고 40대는 2.1%p, 70대 이상은 1.3%p 하락했다. 반면 50대에서는 3.1%p 올랐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에 대해 "2기 개각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와 공소 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대통령 사법 리스크 관련 조국 발언 파장이 겹치면서 정부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지난 3~4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37.6%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4.2%p로 오차범위 안 이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1.3%p 빠졌고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조국혁신당은 4.5%, 개혁신당은 2.3%, 진보당은 1.3%였다. 기타 정당 2.1%, 무당층 10.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정부의 2기 개각 후보자 자질 논란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신경전, 지도부 윤리감찰을 둘러싼 당의 내홍이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정부 인사·정책 잡음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지만 반사이익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며 "전주와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방식의 임의 전화걸기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9-07 08:49
사진
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 개편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는 관광객이 밤까지 서울에 머물며 주변 상권과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를 개편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기존 9개 코스에 '남산 성곽'이 추가돼 10개로 늘어나고, 5월에서 10월까지던 운영 기간도 3월 중순에서 11월 중순까지로 늘어난다. 관광객들은 남산, 낙산성곽, 덕수궁 등 주요 명소를 도보로 탐방하면서 문화관광해설사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마지막 해설 시작 시간은 기존 오후 7시에서 8시로 늦추고, 금요일에는 일부 코스에서 밤 9시 특별 투어도 운영한다. 남산 야간 신규 코스 [자료=서울시] 서울시는 도보관광과 지역명소·상권을 촘촘히 연결해 체류시간과 동선을 확장하고, 이를 통해 현재 추진 중인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의 선순환 효과도 노리고 있다.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이 지향하는 야간경제는 시민에게 문화·체육·여가를 즐길 수 있는 풍요로운 저녁을, 관광객에게는 서울에 더 오래 머물 이유를 제공해 그 활력을 골목상권과 소상공인 매출로 연결하는 전략이다. 새로 추가된 남산 성곽 야간 코스는 약 60분 동안 2.06km를 걸으며 서울의 아름다운 경관과 역사적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코스는 소월시비 정원 인근 남산 하늘숲길에서 시작해 주요 명소를 돌아본 후 팔각정에서 마무리된다. 해설 종료 후에는 팔각정과 남대문 시장을 연결해 관광객이 시장의 길거리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금요일 밤 9시에 출발하는 특별코스가 신설돼 관광객들은 늦은 시간에도 서울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 지역 상권과의 연결성을 강화하며 관광 후 식도락과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동선 개선에도 주력하고 있다고 시는 덧붙였다. 서울도보해설관광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최소 3일 전에 희망 날짜와 시간대를 선택해 예약할 수 있다. 조성호 관광체육국장은 "신규 코스를 개설하고 운영 시간도 확대하는 등 서울도보해설관광을 업그레이드 했다"며 "이외에도 서울의 밤을 제대로 느껴보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문화 정책들을 개발·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2026-09-07 06: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