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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게임X', 이태균·홍진호·이상민 총출동…역대급 팀전 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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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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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웨이브가 7월 공개 서바이벌 예능 '피의 게임X'를 예고했다
  • 이번 시즌은 개인전에서 벗어나 시즌1~3 대표 선수와 신규 팀이 겨루는 팀전 구도로 바뀌었다
  • 이진형·홍진호·이상민 등 전 시즌 핵심 플레이어들이 대거 합류해 두뇌전·심리전이 한층 치열해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웨이브 대표 서바이벌 예능 '피의 게임'이 시즌을 대표하는 플레이어들을 한자리에 모으며 더욱 치열해진 경쟁을 예고했다.

오는 7월 공개되는 웨이브의 레전드 서바이벌 예능 '피의 게임X'는 두뇌와 피지컬 최강자들의 극한 생존 게임을 다루는 '피의 게임' 시리즈의 신작이다. 예측 불가한 룰과 치밀한 설계, 플레이어 간 배신과 연합이 오가는 고도의 심리전으로 마니아층의 사랑을 받아온 '피의 게임'은 이번 시즌 개인 생존 중심의 기존 구도에서 나아가 본격적인 팀전으로 새로운 긴장감을 예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피의 게임 라인업. [사진=웨이브] 2026.06.02 moonddo00@newspim.com

무엇보다 이번 '피의 게임X'는 개인 생존이 중심이었던 기존의 틀을 깨고 본격적인 '팀전' 구도를 도입해 새로운 긴장감을 예고한다. 시즌1, 2, 3에서 맹활약한 주요 플레이어들이 각 시즌을 대표하는 팀으로 출전하는 한편, 타 서바이벌 출신과 신규 플레이어들이 각각 새로운 팀으로 합류해 자존심을 건 진검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웨이브 측은 '피의 게임X'로 돌아오는 시즌1~3의 주요 플레이어 라인업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먼저 시즌1 팀에는 우승자 이태균을 비롯해, 시즌1 당시 스튜디오 패널로 활약했던 이상민이 플레이어로 직접 합류한다. 그간 플레이어들의 전략과 심리전을 지켜보던 이상민이 '관찰자'에서 '생존 경쟁의 당사자'로 나서는 만큼, 이번 시즌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2008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정근우, 시즌1과 시즌2를 종횡무진한 아나운서 박지민까지 합류해 시즌1 팀의 존재감을 더한다.

시즌2 팀은 수능 만점자 출신의 우승자 이진형과 지난 시즌2에서 덱스와의 일촉즉발 대치 상황으로 압도적인 화제성을 견인했던 전 농구선수 하승진, 포커 플레이어 현성주, 래퍼 윤비가 한 팀으로 뭉친다. 마지막으로 시즌3 팀은 서바이벌 절대 고수인 홍진호와 예리한 수 싸움으로 존재감을 남긴 서출구를 비롯해 영국 더럼대 대학원 석사 출신의 인플루언서 최혜선, 카이스트 AI 연구원 허성범이 합류해 두뇌전과 심리전을 오가는 팀플레이를 예고한다.

앞서 공개된 '피의 게임X'의 첫 티저 영상 역시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 "'피의 게임'에 오신 여러분들을 환영합니다"라는 상징적인 멘트와 함께, 플레이어들이 안대로 눈을 가리고 손발이 결박된 채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기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시그니처 미션인 '의자 탈출'로 시작을 알린 가운데, 아직 공개되지 않은 타 서바이벌 출신 플레이어 팀과 신규 도전자 팀의 라인업에도 관심이 쏠린다.

전 시즌 대표 플레이어들의 귀환과 팀전이라는 새로운 구도로 돌아오는 '피의 게임X'는 웨이브 오리지널 서바이벌 IP의 독보적인 진화를 보여줄 전망이다. 더욱 강력해진 마라맛 서바이벌로 돌아오는 '피의 게임X'는 오는 7월 웨이브를 통해 독점 공개된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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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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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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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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