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토지주택공사는 29일 왕숙 아테라 본청약 평균 경쟁률이 105.5대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223가구 일반공급에 2만3525명 몰리고 특별공급도 106.9대1 등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 왕숙2지구 첫 민간참여 공공분양 단지로 분양가 상한제와 교통·교육 호재에 힘입어 2029년 2월 입주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59㎡A 393.6대 1 최고 경쟁률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남양주 왕숙2지구 '왕숙 아테라' 일반공급 본청약 결과 평균 105.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7일과 28일 양일간 진행된 일반공급에서는 223가구 모집에 2만3525명이 접수했다. 타입별로는 전용 59㎡A가 393.6대 1로 가장 치열했으며, 74㎡A(157.3대 1), 84㎡A(131.6대 1) 순으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앞서 진행된 특별공급 역시 131가구 모집에 1만4001명이 지원해 106.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금호건설이 시공하는 왕숙 아테라는 남양주시 왕숙2지구 A-1블록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 7개동, 전용면적 59~84㎡ 총 812가구 규모로 건립되는 민간참여 공공분양 아파트다. 분양가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전용 84㎡ 기준 최고 6억9363만원으로 산정됐다.
도보권 내 학교 부지가 예정돼 있으며, 반경 1km 내 신설역(9호선 연장 및 경의중앙선)이 계획돼 있어 쾌적한 주거 편의성을 갖췄다는 평가다. 당첨자 발표는 내달 12일이며, 정당계약은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다. 입주 예정 시기는 2029년 2월이다.
[AI Q&A]
Q1. 왕숙 아테라 일반공급 본청약 결과는 어떻게 나왔나요?
A. 총 223가구 모집에 2만3525명이 몰려 평균 105.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가장 인기가 높았던 전용 59㎡A 타입은 393.6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Q2. 특별공급 경쟁률은 어땠나요?
A. 131가구 모집에 1만4001명이 신청해 평균 106.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습니다. 특히 신혼부부 특별공급은 262.4대1로 부문 내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Q3. 청약 시장에서 왕숙 아테라가 높은 인기를 끈 주요 이유는 무엇인가요?
A. 3기 신도시 왕숙2지구의 첫 본청약 단지라는 상징성과 함께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어 합리적인 분양가(전용 84㎡ 기준 최고 6억9363만원)를 갖춘 점, 그리고 다산신도시 생활권을 바로 공유할 수 있는 입지적 장점이 실수요자들의 큰 관심을 끈 것으로 분석됩니다.
Q4. 단지 주변 교통 및 교육 여건은 어떤가요?
A. 단지 반경 1km 이내에 9호선 연장선과 경의중앙선 신설역이 예정돼 있으며, 도보권에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부지가 계획돼 있어 교육 환경도 우수합니다.
Q5. 향후 일정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A. 당첨자 발표는 내달 12일에 진행되며, 정당계약은 8월 10일부터 14일까지입니다. 실입주는 2029년 2월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