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북도내에서 29일 제9회 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진행됐다.
- 충북 사전투표율은 오후 2시 기준 7.40%로 지난 지방선거 같은 시점보다 높았다.
- 군 단위는 10%대 중반까지 올랐으나 청주 4개 구는 5~6%대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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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지역 사전 투표율이 29일 오후 2시 기준 7.40%를 기록하며 지난 제8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같은 시간대(6.87%)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충북 전체 선거인수 139만6588명 가운데 10만3399명이 투표를 마쳤다.

시·군별로는 괴산군이 14.93%로 가장 높았고 보은 14.45%, 영동 12.70%, 옥천 12.03%, 단양 11.86% 등 군 단위 지역에서 두 자릿수 투표율을 보였다. 제천 9.17%, 증평 8.49%, 음성 8.06%, 진천 7.36%, 충주 7.22%로 뒤를 이었다.
반면 청주권역은 상대적으로 낮은 투표율을 보였다. 상당구 6.63%, 서원구 6.25%, 흥덕구 5.13%, 청원구 5.04%로 모두 5~6%대에 머물렀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