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최영일 민주당 순창군수 후보가 21일 출정식을 열고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 최 후보는 지방선거 승리와 순창 발전을 약속하며 집권 여당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 그는 반값주택 등 10대 공약을 제시하고 11개 읍면 320개 마을 순회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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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값주택 등 생활밀착형 공약 발표…11개 읍면 민심 행보
[순창=뉴스핌] 이백수 기자 = 최영일 민주당 순창군수 후보가 21일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순창읍 중앙로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순창군 후보자들 원팀 출정식에는 박희승 국회의원과 민주당 후보자, 당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결속을 다졌다.

최 후보는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군민이 더 행복한 순창을 만들겠다"며 "집권 여당 후보가 지역 발전을 앞당길 수 있도록 군민들의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이날 저녁 별도로 열린 출정식에서는 '순창을 더 새롭게, 군민을 더 행복하게'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청·장년층을 위한 반값주택 조성 등 생활밀착형 10대 공약을 발표했다.
최 후보는 "지난 4년간 군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쉼 없이 현장을 뛰어왔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 손잡고 미래 100년 순창을 위한 도약과 비상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또 "그동안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군민주권의 힘을 보여달라"며 지지를 당부했다.
최 후보는 이날 순창읍을 시작으로 동계면과 쌍치면 등 지역 11개 읍·면, 320개 마을을 순회하며 본격적인 민심 행보에 나설 예정이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