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주시가 6월13일부터 7월4일까지 어린이 그림책 창작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전현경 작가와 함께 필명 만들기·여행 이야기 그리기·노래를 그림으로 표현하기 수업을 진행했다.
- 참가 신청은 23일부터 전주도서관 누리집에서 온라인 선착순으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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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전주시가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 향상을 위한 그림책 창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주시는 내달 13일부터 7월 4일까지 매주 토요일 서학예술마을도서관에서 어린이 창작 프로그램 '나도 꼬마작가!'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직접 자신만의 그림책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그림 그리기와 글쓰기를 배우고 자유롭게 자신을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그림책 '내 친구 바바라'를 쓰고 그린 전현경 작가와 함께 진행된다.
수업은 △작가 필명 만들기 △여행 이야기 그리기 △식물·동물에게 그림으로 이야기하기 △좋아하는 노래를 그림으로 표현하기 등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 관련 내용은 전주도서관 누리집과 전주시 특성화도서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오는 23일부터 전주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이영섭 전주시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은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상상력을 펼칠 수 있도록 그림책 수업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