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동산플래닛이 21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청남빌딩 매각 주관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 청남빌딩은 방배경찰서가 입주한 지하2층~지상9층 규모 업무용 빌딩으로 지하철 4·7·9호선 등과 인접해 교통 접근성이 뛰어나다
- 2026년 9월 전체 명도와 인근 재개발·재건축 호재로 자산 가치 상승이 기대되며, 6월 말 입찰 후 9월 말 이전 거래 종결을 목표로 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부동산플래닛이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업무용 상업 시설 청남빌딩의 매각 주관사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청남빌딩에는 서울 방배경찰서가 위치한다.
해당 자산은 1998년 준공됐으며, 대지면적 443평에 연면적 2107평, 지하2층에서 지상9층 규모를 갖췄다. 동작역, 구반포역, 이수역 등 주요 지하철 노선과 인접하다.

특히 2026년 9월 이후 건물 전체 명도가 가능해 직접 사용하려는 기업이나 가치 상승을 노리는 투자자들의 수요가 높을 것으로 분석된다. 주차 공간은 총 56대로 대형 차량 진입이 수월한 지상 여유 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입찰은 오는 6월 말 진행될 예정이며, 매각 절차를 거쳐 9월 말 이전에 거래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부동산플래닛 측은 서리풀 복합개발 및 인근 반포권역 고급 주거단지 재건축 호재를 바탕으로 적극적인 매수자 발굴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방배경찰서 퇴거일자는 오는 9월로 예정돼 있다.
[AI Q&A]
Q1. 부동산플래닛이 매각 주관사로 선정된 건물은 어디인가요?
A. 서울 서초구 방배동 동작대로변에 위치한 청남빌딩입니다.
Q2. 청남빌딩의 규모와 입지적 장점은 무엇인가요?
A. 지하2층에서 지상9층, 연면적 약 2107평 규모로, 지하철 4·7·9호선과 올림픽대로 접근성이 뛰어나 대중교통 및 차량 이동이 매우 편리합니다.
Q3. 투자자 입장에서 매력적인 요소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2026년 9월 이후 건물 전체 명도가 가능해 사옥이나 병원 등으로 즉시 활용할 수 있으며, 56대 규모의 넉넉한 주차 공간과 대형 차량 진출입이 용이한 넓은 지상 면적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Q4. 향후 자산 가치 상승을 기대할 수 있는 주변 호재는 무엇인가요?
A.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하는 '서리풀 복합개발 사업'과 반포권역의 대규모 고급 주거단지 재건축이 맞물려 있어 중장기적인 가치 상승이 예상됩니다.
Q5. 매각 일정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A. 입찰은 오는 6월 말에 진행되며, 9월 말 이전에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및 매매계약 체결을 포함한 모든 거래 종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