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부산·울산·경남

국힘 부산 연제구 출마자들 "지방행정으로 정권 견제해야"…지지 호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출마자들이 20일 기자회견을 열어 지지를 호소했다
  • 민주당 정권의 독주와 견제·균형 붕괴를 막기 위해 이번 선거에서 심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온천천 빗물터널·연산 제2센텀선·부산어린이병원 등 숙원·공약 사업 완수를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민주당 정권 지방행정 장악 우려
연제구 발전 부산 시민 지지 촉구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출마자들이 지지를 호소하며 숙원 사업과 공약 사업의 완수를 약속했다.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출마자들은 20일 오전 10시 부산시의회 3층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선거를 통해 연제의 미래를 완성할 것인지, 이대로 멈추게 할 것인지, 이 모든 결정은 여러분의 손에 달려 있다"고 밝혔다.

이날 주석수 구청장 후보를 비롯해 최홍찬·이열 광역의원 후보 및 기초의원 후보들이 함께 했다.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출마자들이 20일 오전 10시 부산시의회 3층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숙원 사업과 정책 사업을 발표하고 있다. 2026.05.20

출마자들은 "지방행정은 정권의 독주를 막을 최소한의 견제 장치"라며 "민주주의가 위태롭다. 입법부와 행정부를 장악하고 사법부의 독립마저 위협하는 민주당 정권이 지방행정까지 손에 넣는다면 '견제와 균형'이 완전히 붕괴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160만 부산 시민이 염원하며 서명한 '부산발전특별법'이 이재명 대통령의 한마디에 멈춰 섰다"며 "반면 이재명 대통령을 무죄로 만들려는 '공소 취소 특검법안'은 여론의 눈치를 보며 처리 시기를 저울질 하고 있다. 국민은 안중에도 없는 민주당 정권을 이번 선거에서 심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출마자들은 "지역 국회의원과 부산시장, 구청장, 시·구의원이 그동안 유기적으로 손발을 맞춰왔기에 연제의 대형 사업들이 멈춤 없이 추진될 수 있었다"라며 "뉴빌리지 사업 등 차질 없이 완성하려면, 검증된 일꾼들이 계속해서 함께 일할 수 있어야 한다. 다시 한번 성원해 달라"고 호소했다.

출마자들은 숙원·공약 사업의 완수를 약속하며 ▲온천천 침수예방 대형 빗물터널 설치 ▲연산 제2센텀선 추진 ▲황령산 제3터널 도로 개설 ▲수영 공공하수처리시설 지하화를 통한 테니스장·공원 조성 ▲부산어린이병원 연제구 건립 ▲연제종합운동장 건립을 제시했다.

또 ▲조합운동장 인근 레이카운티 지하보도 건설 ▲배산숲속 영어캠프 및 유아숲터 조성 ▲엱문화체육복합센터 건립 ▲거제권역 공공도서관 건립 등이다.

출마자들은 "부디 저희를 통해 민주주의의 최후 보루인 지방행정을 지켜내고, 연제 발전을 이뤄가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ndh400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