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유기상 조국혁신당 고창군수 후보가 20일 노인 안전 강화를 위해 응급안전알림 스마트워치 지원을 공약했다.
- 스마트워치는 심박·위치 실시간 확인과 낙상 감지, SOS 호출, 보호자·119 자동연동 등 기능으로 신속 대응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 유 후보는 첨단기술 기반 안전복지로 독거노인·치매환자 불안을 줄이고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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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낙상 대응 첨단 돌봄복지 강화 제시
[고창=뉴스핌] 고종승 기자 = 유기상 조국혁신당 고창군수 후보가 20일 초고령 지역인 고창군의 노인 안전 강화를 위해 '응급안전알림 스마트워치 지원사업'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다.
유 후보는 "고창군은 전체 인구 5만여 명 가운데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2만 명을 넘는 초고령 지역"이라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실시간으로 보호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안전복지 체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워치 형태의 안전기기를 활용해 심박수와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위급 상황 발생 시 보호자와 119에 자동 연계되는 시스템 구축이 핵심이다.
지원 기기에는 ▲실시간 심박수 측정 ▲GPS 기반 치매 어르신 위치추적 ▲낙상 감지 및 SOS 긴급호출 ▲LTE 기반 보호자·119 자동연동 기능 등이 탑재돼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설계된다.
특히 평상시에는 일반 시계처럼 착용할 수 있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자동으로 구조 신호가 전달돼 독거노인과 치매환자 가족들의 불안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 후보는 "단순 복지를 넘어 첨단기술을 활용한 안전복지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어르신과 가족 모두 안심할 수 있는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군정의 기본 책임"이라며 "고창군이 첨단기술 기반 어르신 돌봄과 안전복지의 선도지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