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해시가 6일부터 7일까지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 벼꽃농촌교육농장·플라워팜팜·가야딸기테마파크에서 모내기·딸기수확 등 다양한 체험을 마련했다
- 참가비는 3만원의 절반만 부담하며, 20일부터 시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선착순 신청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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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농업 체험 농촌 매력 전달
[김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김해시는 다음달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품질인증 농촌교육농장 3곳과 연계한 농촌체험 프로그램 '우리, 농촌 갈래?'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도농복합도시 김해의 농촌자원을 직접 체험하도록 기획했다. 벼꽃농촌교육농장, 플라워팜팜, 가야딸기테마파크에서 농장별 교육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체험은 전통 모내기와 우렁이 방사, 인절미 만들기, 갈대 배 띄우기, 해바라기 꽃씨 수확, 꽃다발 만들기, 미니다육이 심기, 딸기 수확, 딸기청·라떼 만들기, 동물교감 체험 등으로 구성했다.
참가자는 프로그램별 체험비 3만원 가운데 절반만 부담하면 된다. 참가 신청은 20일부터 김해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에 안내된 농장별 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시는 농업·농촌 가치 확산과 농촌체험 활성화를 위해 '농촌체험농장 육성 시범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관내 16개 농장에서 농촌체험이 운영되고 있다.
조규범 김해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주말 김해를 찾아 농촌의 매력을 느끼고 가족과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농촌체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