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M83이 18일 1분기 연결 매출 66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AI 인프라·VFX 사업 호조로 연결 매출이 급증하고 별도기준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 글로벌 OTT향 프로젝트 수주와 중국 플랫폼사와의 협력 논의로 해외 사업도 확대되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M83(엠83)이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669억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년동기대비 매출은 518% 증가, 영업손실(26억원)으로 같은 기간과 비교해 14% 줄었다.
별도기준 매출액은 3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8%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자회사 피앤티링크의 AI 인프라 사업 매출 확대와 시각특수효과(VFX) 본업 회복이 실적을 이끌었다. 피앤티링크는 생성형 AI 확산에 따른 그래픽처리장치(GPU) 서버 및 고성능 스토리지 수요 증가로 실적 호조를 보이고 있다. 네이버·카카오 등 주요 인터넷 플랫폼 기업을 대상으로 AI 인프라 구축 레퍼런스를 확보한 가운데 서버·스토리지·GPU 인프라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VFX 및 콘텐츠 제작 부문도 회복세다. 춘천 소재 촬영 인프라 가동률이 회복되고 있으며, 콘텐츠 제작 수요 대응을 위해 타 지역 촬영 인프라 확장도 추진하고 있다.
글로벌 사업도 확대되고 있다. M83은 1분기 일본 콘텐츠 제작사와 협업해 글로벌 동영상스트리밍서비스(OTT)향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다. 중국 시장에서도 현지 대형 플랫폼 및 제작사와 협력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AI 인프라 사업 성장과 VFX 본업 회복 가능성을 동시에 확인했다"며 "올해 전반적인 사업 체질 개선과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