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오스테오닉이 15일 1분기 매출 129억·순이익 27억을 발표했다
- 매출·영업이익·순이익이 전년 대비 각각 35.4%·55.7%·248.4% 증가했다
- 스포츠메디신 부문이 내수 18%·수출 729% 성장하며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정형외과용 임플란트 전문기업 오스테오닉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1분기 매출액 129억원, 영업이익 23억원, 당기순이익 27억원을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매출액은 작년 동기 대비 35.4% 성장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55.7%, 248.4% 증가했다. 특히 계절성 요인 등으로 매년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하는 4분기 실적과 비교해도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비슷한 수준을 기록했다.
올해 1분기 실적에서는 스포츠메디신 사업부문의 성장이 돋보였다. 이 부문은 작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성장하며 56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스포츠메디신 사업부문의 성장은 내수가 18% 성장한 반면, 수출은 729% 성장했다.

회사 측은 세계 2위 글로벌 정형외과용 의료기기 기업 짐머 바이오메트에 ODM 방식으로 공급하는 미국향 물량이 성장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오스테오닉은 지난 2020년 짐머 바이오메트와 스포츠메디신 제품 글로벌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작년 5월부터 본격적으로 미국향 공급을 시작했다.
한편 SK증권은 오스테오닉의 2026년 실적을 매출액 601억원, 영업이익 140억원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3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