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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원 후보] 여야 대진표 확정…118석 놓고 서울시민 표심 잡기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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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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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가 6·3 지방선거 서울시의원 대진표를 15일 확정했다
  • 서울 전역 118석 놓고 총 241명 출마했고 평균 재산은 11억대였다
  • 남성 157명·여성 83명이며 전과 있는 후보는 54명으로 22.5%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총 241명 출마...평균 재산 신고액 11억6288만원
남성 158명·여성 83명...군복무 마치지 않은 사람 14명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시의원 선거 대진표가 15일 확정됐다.

여야는 도심권·동북권·서북권·서남권·동남권 등 서울 전역에서 118석(지역구 103석+ 비례대표 15석)을 두고 서울시민 표심 잡기에 나선다. 

◆ 총 241명 출마, 평균 재산 신고액 11억6288만원...남성 158명·여성 83명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오후 8시 기준 서울시의원 후보 등록 현황을 보면 지역구에서는 총 240명이 출마했다. 이들의 후보자 평균 재산 신고액은 11억6542만원으로 집계됐다.

재산 상위 후보는 송파1선거구 윤유진 국민의힘 후보(127억9040만원), 송파2선거구 김광철 국민의힘 후보(75억2095만원), 강남1선거구 민경희 국민의힘 후보(62억1986만원) 순이었다.

반면 양천1선거구 이재식 국민의힘 후보는 마이너스(-)14억5743만원을 신고해 가장 적었다. 이어 강북4선거구 이승원 무소속 후보(-1억1008만원), 중랑2선거구 박예진 국민의힘 후보(-6716만원) 순이었다.

성별로는 남성 후보가 157명(65.4%), 여성 후보가 83명(34.6%)으로 집계됐다. 병역 신고사항 기준으로는 군복무를 마친 사람이 144명(60.0%), 군복무를 마치지 않은 사람은 14명(5.8%)이었다.

전과 이력이 있는 후보는 54명(22.5%)으로 집계됐다. 전과 이력이 없는 후보는 186명(77.5%)이었다. 전과 건수 합계는 78건이었다.

전과 건수별로는 1건이 38명으로 가장 많았고 2건 9명, 3건 6명, 4건 1명이었다. 전과 건수가 가장 많은 후보는 강남구제4선거구에 출마한 정준모 후보로 4건이었다.

◆ 도심권, 종로구·중구·용산구

도심권에서는 용산1선거구 백준석 민주당 후보와 오천진 국민의힘 후보, 용산2선거구 노식래 민주당 후보와 최유희 국민의힘 후보가 맞붙는다.

종로1선거구는 윤선희 민주당 후보와 이응주 국민의힘 후보, 종로2선거구는 선정환 민주당 후보와 박병철 국민의힘 후보가 경쟁한다.

중1선거구는 박순규 민주당 후보와 이정미 국민의힘 후보, 중2선거구는 송재천 민주당 후보와 윤수혁 국민의힘 후보가 출마했다.

◆ 동북권, 강북구·광진구·노원구·도봉구·동대문구·성동구·성북구·중랑구

강북구 1~4선거구에서는 김명희·이상훈·곽인혜·허광행 민주당 후보와 이종환·정초립·한수종·강경덕 국민의힘 후보가 맞붙는다.

광진구 1~4선거구에서는 김회근·최두호·이상엽·김창현 민주당 후보와 손정수·박성연·김영옥·전은혜 국민의힘 후보가 경쟁한다.

노원구 1~6선거구에서는 박이강·오금란·봉양순·노연수·채유미·김준성 민주당 후보와 신동원·함수연·윤기섭·어정화 국민의힘 후보가 출마했다.

도봉구 1~4선거구에서는 이영숙·박상근·유기훈·홍은정 민주당 후보와 이경숙·홍국표·박석·이은림 국민의힘 후보가 경쟁한다.

동대문구 1~4선거구는 이영남·오중석·이의안·박규남 민주당 후보와 이병윤·심미경·남궁역·신복자 국민의힘 후보가 맞붙는다.

성동구 1~4선거구에서는 박성근·김현우·이민옥·김현주 민주당 후보와 박중화·구미경·이현숙·황철규 국민의힘 후보가 경쟁한다.

성북구 1~4선거구는 한신·목소영·강동길·이소라 민주당 후보와 서미나·김종길·권민성·김태수 국민의힘 후보가 출마했다.

중랑구 1~4선거구에서는 이영실·임규호·박승진·최형규 민주당 후보와 남궁일주·박예진·전유정 국민의힘 후보가 경쟁한다.

◆ 서북권, 마포구·서대문구·은평구

마포구 1~4선거구에서는 고병준·한기영·채우진·김기덕 민주당 후보와 이민석·이효원·한일용·한정민 국민의힘 후보가 맞붙는다.

서대문구 1~4선거구는 이동화·김호진·이승미·이용구 민주당 후보와 정지웅·문성호·홍정희·전예은 국민의힘 후보가 경쟁한다.

은평구 1~4선거구에서는 성흠제·이병도·박유진·이현찬 민주당 후보와 박등규·김영웅·신봉규 국민의힘 후보가 출마했다.

◆ 서남권, 강서구·관악구·구로구·금천구·동작구·양천구·영등포구 

강서구 1~6선거구에서는 고찬양·장상기·박계홍·송순효·홍재희·김병진 민주당 후보와 한지산·강석주·최진혁·김춘곤·김경훈·신찬호 국민의힘 후보가 경쟁한다.

관악구 1~5선거구에서는 공우석·주무열·임만균·김정애·김정우 민주당 후보와 김호경·장현수 국민의힘 후보가 맞붙는다.

구로구 1~4선거구는 김미주·김인제·박무영·박칠성 민주당 후보와 서상열·최현석·박용순·정성호 국민의힘 후보가 경쟁한다.

금천구 1~2선거구에서는 이인식·박희정 민주당 후보와 손민지·오봉수 국민의힘 후보가 출마했다. 동작구는 김정환·김경우·노성철·유용 민주당 후보와 장순욱·최민규·이수연·이희원 국민의힘 후보가 경쟁한다.

양천구 1~4선거구에서는 최재란·윤종철·이광희·옥동준 민주당 후보와 이재식·송건우·주광호·강재훈 국민의힘 후보가 맞붙는다.

영등포구 1~4선거구에서는 고기판·전승관·박경만·양송이 민주당 후보와 김재진·김종길·차인영·김지향 국민의힘 후보가 출마했다.

◆ 동남권, 강남구·강동구·서초구·송파구

강남구 1~6선거구에서는 황선수·조유란·안형순·김숭선·김영빈 민주당 후보와 민경희·강신욱·이인화·유만희·이도희·김길영 국민의힘 후보가 경쟁한다.

강동구 1~6선거구는 이희동·김남현·이준형·양평호·황인구·이동매 민주당 후보와 남효선·박춘선·김현석·조동탁·김영철·장태용 국민의힘 후보가 맞붙는다.

서초구 1~4선거구에서는 전태우·박재형·이완형 민주당 후보와 김지훈·이숙자·고광민·이효진 국민의힘 후보가 경쟁한다.

송파구 1~6선거구는 김정열·정주리·박종현·이진용·정진철·신영재 민주당 후보와 윤유진·김광철·임춘대·이성배·유정인·이수진 국민의힘 후보가 출마했다.

◆ 민주·국민의힘, 서울시의원 비례대표 후보 확정

민주당은 비례대표 1번에 이인애, 2번에 함대건, 3번에 송윤정 후보를 배치했다. 이어 4번 유주동 ▲5번 허윤정 ▲6번 장세훈 ▲7번 최정은 ▲8번 한기성 ▲9번 송지현 ▲10번 김광수 ▲11번 강민숙 ▲12번 김영웅 ▲13번 정윤경 ▲14번 김옥란 후보 순으로 명단을 확정했다.

국민의힘은 비례대표 1번에 주수현 ▲2번 최종부 ▲3번 최원선 ▲4번 이문재 ▲5번 오현주 ▲6번 이종민 ▲7번 손정화 ▲8번 위성찬 ▲9번 박소영 후보 순으로 비례대표 순번을 확정했다.

 

onew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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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김지용, 친윤 아닌 반윤" 옹호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중수청장) 후보자를 둘러싼 '친윤(친윤석열) 검사' 논란에 대해 "친윤 아닌, 굳이 말하자면 반윤 행적은 이미 언론 보도로도 다 확인되는 사실"이라고 정면 반박했다. 이 대통령은 30일 밤과 1일 새벽 엑스(X·옛 트위터)에 김 후보자 임명에 반대하는 이용자들의 글을 인용하며 잇따라 답글을 올렸다. 오는 2일 검찰청 폐지와 함께 출범하는 중수청의 초대 수장 인선을 두고 대통령이 직접 인선 배경과 추천 절차를 설명한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42회 국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9.29 [사진=청와대] ◆ "허위임을 알면서 흠집 내는 억지 주장은 비방이자 국정 방해" 이 대통령은 30일 밤 '친윤계 검사 김지용을 쓰지 말라'는 한 이용자의 글에 "조언과 비판에 감사드린다"면서도 "국정은 모든 국민의 것이라 객관적이고 공정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국정에 대한 비판이나 조언은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사실에 기초해서 해야 진정한 비판과 조언으로서 의미가 있다"며 "허위 사실에 기초한 비판이라도 고의가 아니고 누군가에게 속아 잘못 알고 하는 것이라면 공론의 장에서 얼마든지 수용되고 시정될 수 있다"고 짚었다. 이 대통령은 "만약 허위임을 알면서도 흠집을 내고 공격하려고 거짓에 기반해 하는 억지 주장이라면 그건 비판이 아니라 비방이고, 국정에 대한 조언이 아니라 국정 방해"라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정부가 객관적 증거에 따라 확인한 김 후보자의 이력도 조목조목 제시했다. 이 대통령은 "김 후보자는 문재인 정부 당시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검사장으로 발탁 승진시켰고, 윤석열 검찰총장 때 대검찰청 형사부장으로 있으면서 윤 총장의 장모 최은순 씨의 모해위증교사 무혐의 사건에 재기수사 명령을 내려 기소하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 때문에 윤석열 정부에서 지방 차장검사로 좌천됐다가 결국 쫓겨나다시피 사직한 사람"이라며 "다른 건 차치하고 이런 사람을 친윤 검사라는 이유로 비난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의 최대 피해자가 저"라며 "알면서도 친윤 정치검사라고 거짓 주장하는 것은 아닐 것으로 믿는다"고 덧붙였다. 현재 여권에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김용민·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김 후보자 임명에 반대하거나 우려를 표해왔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창성 별관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로 첫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09.08 kunjoo@newspim.com ◆ "검사 출신 다 버리면 중수청 망치자는 얘기…검찰개혁은 복수 아냐" 이 대통령은 1일 새벽 또 다른 이용자의 반대 글에 답하며 '검사 출신 배제론'을 반박했다. 이 대통령은 "진심으로 저와 나라의 미래가 걱정돼 그러는 분들이 많을 것"이라면서도 "검사 출신이라고 다 버리자면 박은정 의원도, 임은정 검사장도, 이성윤 의원도 다 검사 또는 검사 출신인데 그분들은 어찌 되겠느냐"고 반문했다. 이어 "중요 수사 기구 책임자에 수사 전문가인 전직 검사를 검사 출신이라는 이유로 쓰지 말라고 하면 이것은 중수청을 망치자는 얘기나 마찬가지"라며 "중수청이 제 기능을 못 하면 나라의 질서와 국민의 안전이 어찌 되겠느냐"고 했다. 이 대통령은 "검찰개혁의 목표가 검찰에 복수하자거나 검찰을 망가뜨리자는 것은 아니지 않으냐"며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고 다시는 정권에 악용되지 않으면서 제대로 수사하고 제대로 기소하게 하자는 것 아니겠느냐"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국정이든 검찰개혁이든 개인적 감정이나 은원을 해결하는 것이어서는 안 된다"며 특정인이나 특정 집단의 이익이 개입돼서도 안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정치와 권력에 휘둘리지 않고 수사와 공소 기능이 공정하게 잘 작동하도록 하는 것이 검찰개혁의 목표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 "대통령 마음대로 정하는 것 아냐…재제청 사유인지 고민과 판단의 영역" 이 대통령은 김 후보자 인선이 법에 따른 추천 절차를 거쳤다는 점도 짚었다. 이 대통령은 "중수청장 후보자는 대통령이 마음대로 정하는 것이 아니다"라며 "중수청장 후보는 우선 국민 추천을 받은 사람이어야 하고, 독립적인 추천위원회가 4명으로 압축해 추천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추천된 4명 가운데 협의를 거쳐 행정안전부 장관이 김 후보자를 대통령에게 제청했고, 협의 과정에서 김 후보자가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됐다"며 "친윤 검사라는 등의 반대 주장이 있어 장시간 추가 검증을 한 결과 대체로 사실이 아니거나 심지어 터무니없는 허위 주장으로 판명됐다"고 밝혔다. 다만 이 대통령은 인선 최종 판단에는 여지를 남겼다. 이 대통령은 "일부 문제점이 있더라도 법에 따른 추천 절차를 무시해서는 안 된다"며 "김 후보자를 배제하면 남은 3명의 피추천자 가운데 누군가로 교체해야 하는데, 재제청할 사유인지, 남은 3명이 김 후보자를 대체할 만한지는 여전히 고민과 판단의 영역"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달 8일 김 후보자를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로 지명하고 국회 인사청문회를 요청하기로 했으나 논란이 커지면서 추가 검증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이 직접 김 후보자의 '친윤 논란'에 공개적 반박을 한 만큼 추가 인선 절차를 밟을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10-01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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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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