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체육공단이 14일 스포츠 ESG 얼라이언스 회원사 모집을 시작했다.
- 국내 최초 스포츠 민관 협력체로 2023년 출범한 얼라이언스는 친환경 활동 등을 목표로 한다.
- ESG 경영 사업비 공모와 우수 사례집 제작 등 신규 사업을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스포츠를 통한 지속 가능한 가치 확산을 위한 민관 협력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체육공단이 스포츠를 통해 더 나은 세상 만들기에 함께할 '2026 스포츠 이에스지(ESG) 얼라이언스(이하 얼라이언스)' 회원사를 모집한다.

스포츠계 친환경 활동과 사회 공헌, 투명 경영 문화 확산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는 '얼라이언스'는 국내 최초 스포츠 분야 민관 협력체로 2023년 공식출범했다.
체육공단은 올해 기존 네트워킹 중심 활동에서 나아가 회원사의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실천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새롭게 추진할 예정이다.
'이에스지(ESG) 경영 사업비 공모·지원', '회원사 우수 사례집 제작', '해외자료 번역·제공' 등의 신규 사업을 진행한다. 기존 '회원사 우수사례 공모전'의 수상 분야와 상금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스포츠를 통한 이에스지(ESG) 경영 실천에 관심이 있는 스포츠 단체와 기업은 모두 참여할 수 있다. 연중 상시 모집한다. 안내 포스터의 큐알(QR) 코드를 통해 가입하면 된다.
iaspir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