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박완수 경남도지사 후보가 14일 후보 등록을 마쳤다.
- 박 후보는 4년 도정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다고 했다.
- 그는 도민 뜻을 반영해 선거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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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박완수 국민의힘 경남도지사 후보가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 선거전에 들어갔다.

박완수 후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 첫날인 14일 오전 9시 40분께 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 등록을 완료했다.
박 후보는 등록 직후 "지난 4년은 경남과 도민만을 중심에 두고 도정을 운영해 온 시간이었다"며 "앞으로의 4년도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반드시 선거에서 승리해 도민 기대에 부응하겠다"며 "도민 뜻을 받드는 자세로 선거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또 "그간의 도정 성과를 도민에게 설명하고 현장에서 의견을 경청하겠다"며 "도민 요구를 민선 9기 공약에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이날 지역 경제 및 금융 활성화 간담회와 경남약사회 정책협약식 등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