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최민 경기도의원 후보와 이형덕 광명시의원 후보가 7일 9일 공동 선거캠프 개소식을 발표했다.
- 광명빌딩 3층 선거사무소에서 원팀 의지를 시민에게 알리고 변화 약속했다.
- 두 후보는 팀워크로 시민 삶 개선과 지역 발전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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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최민 경기도의원 후보와 이형덕 광명시의원 후보가 오는 9일 오후 1시 광명로 830 광명빌딩 3층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공동 선거캠프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한다고 7일 밝혔다.
최 후보에 따르면 이번 개소식은 경기도의원과 시의원 후보가 함께하는 합동 선거캠프 개소식으로, 광명 발전을 위한 '원팀'의 의지를 시민들에게 분명히 알리고 더 큰 변화와 더 빠른 실행을 약속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최민 후보는 "광명의 변화는 혼자 만드는 것이 아니라 시민과 함께 그리고 뜻을 같이하는 팀과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이번 공동 개소식은 광명의 내일을 함께 책임질 사람들의 다짐을 시민 앞에 분명히 드리는 자리"라고 밝혔다.
이어 "저 최민은 현 경기도의원으로서 광명의 현안을 챙기고 성과로 증명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더 큰 책임감으로 시민의 삶을 살피고 광명의 발전을 이끌겠다"며 "도와 시를 잇는 유능한 원팀으로 시민 여러분께 더 실력 있는 정치, 더 믿음직한 일꾼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이형덕 후보 역시 "지역의 생활정치와 주민 밀착형 의정활동은 결국 현장을 잘 알고 함께 호흡하는 팀워크에서 나온다"며 "최민 후보와 함께 광명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 듣고, 시민 삶에 실제 도움이 되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 주민과 당원, 지지자,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내빈 소개, 축사, 후보 인사말, 공동 퍼포먼스, 기념촬영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두 후보는 개소식을 통해 '광명을 함께 책임질 원팀'이라는 메시지를 분명히 하고 선거 기간 동안 도의원·시의원 후보가 함께 호흡하며 시민의 삶과 지역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하겠다는 계획이다.
최민 후보는 "정치는 결국 시민에게 신뢰를 얻고 결과로 증명하는 일"이라며 "광명이 키운 사람으로서 광명을 더 크게 키울 일꾼이 되겠다. 시민 여러분께서 공동 선거캠프 개소식에 함께해 주시고 광명의 더 나은 내일을 여는 길에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