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사천시가 7일 18일부터 22일까지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136명을 모집한다.
- 공공근로 114명과 지역공동체일자리 22명으로 구성되며 저소득 사천시민 대상이다.
- 7월1일부터 11월30일까지 시간당 1만320원 임금으로 근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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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근무, 시간당 1만320원 지급
[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사천시는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닷새간 2026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136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설물 환경정비·행정서비스 지원 공공근로사업(59개 사업장, 114명)과 생태공원 조성·환경가꾸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7개 사업장, 22명)으로 구성된다.
신청 자격은 18세 이상 65세 미만 근로능력 있는 사천시민으로, 가구소득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이며 소득·재산 3억원 이하인 경우다.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분증과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공공근로사업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중복신청은 불가하며, 사업 유형별 연령 제한과 실업급여 수급자·공적연금 수령자 등의 참여 제한이 있어 모집공고문 확인이 필수다.
선발자는 7월1일부터 11월30일까지 하루 4∼6시간 근무하며, 시간당 임금 1만320원에 부대경비(교통·간식비) 5000원과 주휴수당이 지급된다.
시 관계자는 "공공일자리사업이 장기실업자와 저소득 가구에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 일자리 발굴에 최선 다하겠다"고 말했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