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사천시가 7일부터 20일까지 반려동물 펫티켓 집중 지도·단속을 실시한다.
- 사천종합운동장 등 주요 공공장소에서 목줄 미착용·배설물 미수거 등을 단속한다.
- 위반 시 최대 50만 원 과태료를 부과하며 문화를 정착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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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사천시는 7일부터 20일까지 반려동물과 반려인이 공존하는 올바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반려동물 펫티켓 집중 지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천종합운동장과 노산공원 등 반려견 동반 이용객이 많은 주요 공공장소를 중심으로 수시 현장 점검이 이뤄진다. 중점 단속 사항은 반려견 목줄 미착용 등 안전 수칙 위반, 반려동물 미등록, 배설물 미수거 등이다. 위반 시 동물보호법 시행령 별표 4에 따라 최대 50만 원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는 이번 단속으로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정착시키고 공공장소 내 안전사고와 주민 갈등을 예방한다. 현장 지도는 계도 위주로 진행되나 고의적·반복 위반에는 엄격한 행정조치를 취한다.
김성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반려동물은 소중한 가족이지만 공공장소에서는 타인 배려 예절이 중요하다"며 "우리 모두의 안전한 일상을 위해 펫티켓 준수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이번 단속을 시작으로 시민 교육과 홍보를 병행해 사람과 반려동물이 조화로운 도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