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드라마·예능

속보

더보기

초능력은 있는데 허당…'원더풀스', 웃음·액션 코믹 히어로물 예고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넷플릭스가 6일 시리즈 '원더풀스'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 1999년 초능력을 얻은 해성시 4인방이 빌런에 맞서 고군분투한다.
  • 박은빈 차은우 등 캐릭터들의 코믹 활약을 예고하며 15일 공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허당미 넘치는 초능력자들이 온다.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가 개성 강한 캐릭터들의 활약을 담은 보도스틸을 공개하며, 색다른 코믹 히어로물의 탄생을 예고했다.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 '원더풀스'​가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원더풀스 스틸컷. [사진=넷플릭스] 2026.05.06 moonddo00@newspim.com

공개된 스틸은 얼떨결에 초능력을 얻게 된 해성시 4인방 앞에 펼쳐질 파란만장한 사건을 예고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장비를 갖춰 입은 등산객들 사이에서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설산 한가운데 서 있는 '은채니'(박은빈)의 스틸은 갑작스레 그의 순간이동 능력이 발동된 순간을 포착해 흥미를 자아낸다. 공중에 뜬 상태로 날아가고 있는 '채니'의 놀란 표정에서도 엿볼 수 있듯, 영문도 모른 채 가지게 된 능력으로 인해 예상치도 못한 사건사고에 휘말리게 된 '채니'의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원더풀스 스팃컷. [사진=넷플릭스] 2026.05.06 moonddo00@newspim.com

땀에 젖은 채 잠에서 깬 '이운정'(차은우)의 모습은 평범한 공무원처럼 보이지만 남다른 능력을 숨기고 있는 그의 비밀은 무엇일지, 과연 어떤 사연을 가지고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천장에 붙어 잔뜩 겁에 질린 표정을 짓고 있는 '손경훈'(최대훈)의 스틸은 기상천외한 끈끈이 능력으로 인해 어찌할 줄 모르는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한다.

여기에 주먹을 휘두르고 있지만 어딘가 허술하고 엉성해 보이는 '강로빈'(임성재)의 모습은 그의 별명인 '해성시 왕호구'다운 모먼트를 포착해 웃음을 자아내며, 소심한 성격과는 정반대의 능력인 괴력을 얻게 된 그가 어떤 활약을 선보일지 기대하게 만든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원더풀스 스틸컷. [사진=넷플릭스] 2026.05.06 moonddo00@newspim.com

한편, '큰손식당' 카운터에 앉아 돈다발을 세고 있는 '김전복'(김해숙)의 스틸에서는 '채니'의 할머니이기 이전, 일명 '킹전복'으로 불리는 명동 사채업자계의 큰손이었던 그가 지닌 남다른 카리스마를 엿볼 수 있다. 그는 손녀딸인 '채니'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서라면 어떤 위험도 무릅쓰는 인물로 극에 또 다른 서사를 더한다.

지하 연구실을 둘러보고 있는 초능력 연구 실험 '분더킨더 프로젝트'의 총책임자 '하원도'(손현주)와 그의 뒤를 든든히 지키고 있는 3인방, '석주란'(정이서), '석호란'(최윤지), '김팔호'(배나라)의 모습 역시 눈길을 끈다. '하원도'가 과연 해성시를 찾은 이유는 무엇일지, '분더킨더' 3인방과 그가 비밀스럽게 준비하고 있는 계획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세련된 연출과 ​위트있는 대사는 물론 개성만점 인물들이 선사할 색다른 코믹 앙상블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원더풀스​'는 오는 15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moonddo0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히든스테이지' 본선 20팀 공개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자 20팀 명단이 11일 공개됐다. 이번 대회에는 총 300여팀이 지원해 예심부터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지원자 연령대는 10대부터 50대까지 고루 분포했으며, 최고령은 56세, 최연소는 13세의 초등학교 6학년생으로 세대를 초월한 뜨거운 참여 열기를 보였다. 히든스테이지 제2·3회 출신인 민물결, 신직선, Che!vee, OTWO 등이 재도전에 나서 주목을 받았다. 2026 히든스테이지 1차 합격자.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예선 심사는 창작력(40%), 실연 역량(20%), 대중성(30%), 지원 성실도(10%)의 배점으로 진행됐다. SNS 기반 인디 아티스트부터 드라마 OST 작사·작곡 경험자, 유재하 음악 경연 수상자, 지상파 오디션 출신까지 실력파 지원자들이 대거 몰리며 예심부터 어느 해보다 높은 수준의 경쟁이 펼쳐졌다. 최종 선발된 본선 진출자 20팀을 보면 여성과 20대가 강세를 보이는 등 청년들의 참여 열기가 뜨거웠다. 합격자 중에서는 20대 참가자가 가장 많았으며, 여성 참가자 수가 남성을 크게 웃돌았다. 개인과 팀을 합산하면 혼성 팀 2개를 포함해 팀 부문 참가자들의 약진도 두드러진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 김나라(27), 박희수(32), 혼즈(32), 변미리(26), 오아(30), 신직선(36), 도이주(20), 마린(28), 채수빈(27), 박지은(23) 등 11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 중 신직선(36)은 제2회 본선 진출 경험을 가진 재도전자로 눈길을 끈다. 남성 참가자로는 정상호(정점·28), 최혁준(심각한개구리·33), 윤준(27), 윤태경(34), 정다운(25)이 개인 자격으로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서는 남성 팀 구구(26)와 블낫블(23)이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혼성 팀으로는 김은찬밴드(23)와 Che!vee(28)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Che!vee는 제3회 본선 진출 경험이 있는 팀으로, 이번에 재도전해 다시 본선 무대를 밟게 됐다. 1차 합격자 20팀은 오는 29일부터 6월 4일까지 MR 및 인터뷰 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이어 6월 9일부터는 여의도 본사에서 유튜브 녹화가 시작, 총 20팀의 유튜브 라이브클립이 제작된다. 본선 경연 영상은 6월 26일부터 매주 금요일마다 2명(팀)씩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통해 공개된다. 결선인 TOP 10 순위 결정전은 9월 중 오프라인 공개 무대서 열릴 예정이다. 시상 내역은 문체부장관상인 대상(500만 원),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 우수상(1명)·루키상(1명) 각 200만 원 등 총 상금 1200만 원 규모다.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fineview@newspim.com 2026-05-11 17:24
사진
'내란 가담' 이상민 항소심 오늘 선고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 결과가 오늘 나온다. 내란전담재판부인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는 12일 오후 3시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항소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 결과가 12일 나온다. 사진은 이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이 전 장관은 계엄법상 주무부처 장관임에도 윤석열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적 계엄 선포를 방조하고,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순차적으로 공모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또 윤 전 대통령 탄핵심판 변론에서 "단전·단수를 지시한 적도, 대통령으로부터 관련 지시를 받은 적도 없다"는 취지로 허위 증언한 혐의도 있다. 1심 재판부는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에 대해 "피고인이 법조인으로서 장기간 근무했고 비상계엄의 의미와 그 요건을 잘 알 수 있는 지위에 있었던 점과 피고인이 언론사 단전·단수에 대한 협조 지시를 하기 직전 경찰청장과의 통화를 통해 국회 상황을 인식하고 있었던 점을 종합해볼 때, 피고인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의 고의 및 국헌문란의 목적이 있었다"며 유죄로 판단했다. 다만 소방청 간부들에 대한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와 최상목 전 경제부총리에게 윤 전 대통령이 문건을 전달한 장면을 보지 못했다고 위증한 혐의에 대해선 무죄를 선고했다. 특검은 항소심 결심에서 "피고인은 특정 언론사의 기능을 완전히 마비시킴으로써 계엄에 비판적인 언론을 봉쇄해 위헌적 계엄에 우호적인 여론을 형성하려 했다"며 이 전 장관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 전 장관은 "아무도 예상할 수 없었고 당황스러웠던 계엄은 저에게도 마찬가지였다. 우연히 본 문건이 걱정스러워 소방청장과 한 통화가 거센 올가미가 돼 내란이라는 혐의를 받게 됐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한편 한덕수 전 총리 측은 전일 항소심 재판부인 서울고법 형사12-1부(재판장 이승철)에 상고장을 제출했다. 재판부는 지난 7일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앞서 1심은 그에게 징역 23년을 선고한 바 있다. pmk1459@newspim.com         2026-05-12 06: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