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창녕군이 6일 영농철 맞아 오지 마을 순회 안전교육을 펼친다.
- 2월부터 연말까지 40여 마을에서 농기계 사용법과 점검 실습을 실시한다.
- 소액 수리와 등화장치 지원하며 임대 시 안전교육을 의무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전정책 지속 추진, 농업인 보호 다짐
[창녕=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녕군이 영농철 맞아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지 마을 순회교육을 펼친다.

군은 지난 2월부터 연말까지 40여 개 오지 마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순회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농업인들이 농기계 사용법과 자가 점검·정비 실습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키우도록 돕는다.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농기계 사용이 늘며 사고 위험이 커진 상황에서 교육 필요성이 강조된다.
군은 3만 원 이하 소액 수리 부품을 무상 지원하고, 트랙터·경운기 등 주요 농기계 100대에 야간 등화장치 부착 비용도 지원한다. 농기계 임대사업소에서는 장비 대여 시 안전 수칙 교육을 의무화했다.
농기계는 구조상 안전장치가 부족해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작업 전 점검과 안전 수칙 준수가 필수다.
군 관계자는 "농업인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실효성 있는 안전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