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윌라가 28일 경기북부경찰청과 피싱 예방 캠페인 '어서 끊자'를 오디오북으로 공개했다.
- 실제 피해 사례 기반 8편 시리즈로 카드 사칭 등 유형과 대응법을 다뤘다.
- 경찰·성우 낭독에 참여했으며 28일부터 10일까지 이벤트로 경품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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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통합 독서 플랫폼 윌라가 4월 28일 경기북부경찰청과 협력해 피싱 범죄 예방 캠페인 '어서 끊자'를 오리지널 오디오북 시리즈로 공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피싱 범죄 피해를 줄이고 상황별 대응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기획된 공익 프로젝트다. 실제 피해 사례를 바탕으로 제작해 현실성을 높이고, 이용자가 참고할 수 있는 예방 정보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일부 에피소드에는 형사과 강력계 경찰관이 직접 낭독에 참여했으며, 성우 박수혁과 김지윤이 함께해 콘텐츠 전달력을 보완했다.
시리즈는 총 8편으로 ▲카드 배송원 사칭 ▲납치 빙자 협박 ▲검사 사칭 ▲대출 빙자형 보이스피싱 ▲로맨스 스캠 ▲해외 취업 사기 ▲노쇼 사기 ▲투자 리딩 사기 등 주요 유형을 다룬다. 각 사례별 주의사항과 대응 방법도 함께 제시한다.
윌라는 오디오북 공개를 기념해 4월 28일부터 5월 10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시리즈 1편 이상 재생 후 감상평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윌라를 운영하는 인플루엔셜 문태진 대표는 "공익 기관과 협력을 통해 피싱 범죄 예방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윌라는 '김경일 교수의 심리학 수업', '무극화 시대' 등 콘텐츠를 오리지널 오디오북으로 제공하고 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