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27일 중대선거구제 반영 광역의원 추가 경선을 실시한다.
- 남구·북구·광산구 3개 선거구에서 27~28일 온라인 권리당원 투표로 1명씩 총 3명을 선출한다.
- 1차 낙선 후보들이 2차 경선에 나서며 공천 결과는 당일 오후 7시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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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중대선거구제를 반영해 광역의원 추가 경선을 실시한다.
27일 민주당 광주시당에 따르면 이번 경선은 이날부터 오는 28일까지 온라인으로 권리당원 투표 100% 방식으로 치러지며 3개 선거구에서 1명씩 총 3명을 선출한다.

경선 지역은 ▲남구 제1선거구 박철호·배진하·서임석·임미란·하주아 후보 ▲북구 제2선거구 김나윤·임종국·채은지 후보 ▲광산구 제3선거구 강혜경·박필순 후보 등이다.
이들 후보는 지난 21~22일 양일간 진행된 1차 경선에서 낙선한 뒤 2차 경선에 신청했고, 공천 결과는 당일 오후 7시쯤 발표된다.
중대선거구로 분류되는 북구 1선거구는 특정 후보자의 성 비위 의혹으로 잠시 중단됐다.
민주당 광주시당 관계자는 <뉴스핌>과 통화에서 "공천관리위원회 심사 절차가 남아 있어 추후에 추가 경선을 실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해당 선거구별로 후보 기호를 정하는 순위 투표도 함께 실시된다. 남구 제1선거구 강원호·노소영, 북구 제2선거구 주순일·허석진, 광산구 제3선거구 김광란·이영훈 등을 대상으로 한다.
윤종해 광주시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온라인 투표는 중대선거구제 하에서 민주적 정당성을 확보하는 가장 중요한 과정"이라며 "당원들의 소중한 한 표가 본선 경쟁력을 갖춘 최적의 후보를 결정하는 만큼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