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네오리진, 268억원 유증 완료…"본원·신사업 투자 본격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글로벌 콘텐츠 퍼블리셔 네오리진이 27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268억원을 확보했다.
  • 확보 자금은 게임·콘텐츠 등 본원 사업 강화와 AI 등 미래 산업 투자에 쓸 방침이다.
  • 신주 상장은 5월 23일 예정이며 자코타아시아가 최대주주로 변경될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자코타아시아 최대주주 등극, 글로벌 시너지 기대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글로벌 콘텐츠 퍼블리셔 네오리진은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268억원 규모의 자금을 확보하고 본원 사업 경쟁력 강화와 신사업 투자를 본격화한다고 27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한 자금은 게임·콘텐츠 등 본원 사업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인공지능(AI) 등 미래 유망 성장 산업 투자에 활용할 방침이다. 특히 신규 사업을 통해 성장 동력을 한층 다변화한다는 전략이다.

네오리진은 앞서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AI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역량을 강화하고, 기존 본원 사업과 연계한 신규 사업 확대를 위해 새로운 사업 목적을 정관에 추가한 바 있다. 해당 사업 목적에는 국내외 자산 투자사업 분야도 포함됐다.

네오리진 로고. [사진=네오리진]

또한 네오리진은 새 최대주주와 신규 이사진이 사업적 시너지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대주주로 올라설 예정인 자코타아시아는 글로벌 기업집단 '자코타 그룹'의 관계사로, 폭넓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울러 글로벌 가상자산 기업 공동 설립자이자 나스닥 상장사 대표를 역임한 인물이 사내이사로 합류하기도 했다.

네오리진 관계자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 완료를 통해 기존 사업을 강화하고 신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강력한 자금력을 확보했다"며 "새 최대주주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기존 및 신규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기업가치를 한층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유상증자 납입 완료에 따라 신주 상장 이후 네오리진의 최대주주는 'JAKOTA ASIA STRATEGY LIMITED(자코타아시아)'로 변경될 예정이다. 변경 후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유상증자 납입 기준 52.75%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5월 23일이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낮 39도 극한 폭염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된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강원남부내륙과 충북북부에는 곳에 따라 5~10mm 소나기가 내리겠다.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사진은 따가운 햇볕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핌DB]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7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32~39도로 예상된다. ▲서울 37도 ▲인천 34도 ▲수원 36도 ▲춘천 35도 ▲강릉 34도 ▲청주 37도 ▲대전 37도 ▲전주 36도 ▲광주 39도 ▲대구 39도 ▲부산 35도 ▲울산 35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03 06:30
사진
정청래, PK경선 승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부산·울산·경남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에 승리하며 2일 기준 권리당원 누적 득표 1위로 올라섰다. 전날 충청권 경선에서 김 후보에게 근소하게 밀렸던 정 후보는 이날 울산·부산·경남 투표 결과를 더한 누적 집계에서 김 후보를 1211표 차로 앞질렀다. 다만 두 후보 간 누적 득표율 격차는 0.99%p에 불과해 초반 경선부터 치열한 접전 구도가 형성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부울경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울산·부산·경남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부울경 투표자수는 총 5만3993명이다. 부울경 투표에서 정 후보는 2만5189표를 얻어 46.65%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2만3675표, 43.85%로 뒤를 이었다. 송영길 후보는 5129표, 9.50%였다. 정 후보는 울산에서 4054표로 김 후보(4337표)에 뒤졌으나 부산에서 1만345표를 얻어 김 후보(9182표)를 앞섰다. 경남에서도 정 후보는 1만790표를 기록해 김 후보(1만156표)를 눌렀다. 전날 충청권에서는 김 후보가 3만632표, 45.05%로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 44.61%로 303표 차 2위였고, 송 후보는 7027표, 10.34%를 기록했다. [부산=뉴스핌] 김현우 기자 =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백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8.02 khwphoto@newspim.com 충청권과 부울경 결과를 합산하면 정 후보는 5만5518표, 45.51%로 누적 1위에 올랐다. 김 후보는 5만4307표, 44.52%로 2위다. 송 후보는 1만2156표, 9.97%를 기록했다. 정 후보와 김 후보의 누적 격차는 1211표에 불과하다. 전날 충청권에서 김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지만, 정 후보가 부울경에서 1514표를 더 얻으며 하루 만에 순위를 뒤집은 셈이다. 민주당은 앞으로 남은 지역 순회경선과 대의원·일반 여론조사 결과 등을 반영해 최종 당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oneway@newspim.com 2026-08-02 19:5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