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시가 22일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개최를 밝혔다.
- 11개 기관이 공동 주최하며 제품·서비스 개발 등 2개 부문 공모한다.
- 29일까지 온라인 접수하며 총상금 1250만원과 본선 진출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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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는 '2026년 대전광역시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전시를 비롯해 동구·중구·유성구·대덕구 등 4개 자치구와 대전도시공사, 대전교통공사, 대전관광공사, 대전시시설관리공단, 한국장학재단, 대전지방기상청 등 총 11개 기관이 공동 주최하며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한다. 참여 기관은 전년보다 3곳 늘어 역대 최대 규모다.

대회는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한 창업 아이디어 발굴과 사업화를 목표로 한다. 공모 분야는 ▲제품 및 서비스 개발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 기획 등 2개 부문이다.
공공데이터와 AI에 관심 있는 국민은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다음달 29일까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사업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참가자 역량 강화를 위해 대전시 빅데이터 오픈랩에서 비즈니스 모델 개발 교육이 운영되며 교육 이수자에게는 서면 평가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수상작은 전문가 심사를 거쳐 7월 중 선정되며, 총상금은 1250만 원 규모다. 시상식은 7월 31일 열릴 예정이다.
부문별 최우수작에는 행정안전부 주최 '제14회 범정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본선 진출권이 주어지며, 이후 본선 및 왕중왕전 진출 시 창업 컨설팅과 투자 유치 등 후속 지원이 제공된다.
이옥선 대전시 법무통계담당관은 "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창의적인 서비스와 정책이 발굴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디지털기반지원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