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인천시가 22일 남동국가산업단지 내 공영주차장을 조성했다.
- 379대 주차 가능하며 지하2층에 전기차 충전설비를 갖췄다.
- 주차난 해소와 상업지역 활성화를 기대하며 8월 정식 운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 남동국가산업단지 내에 차량 379대를 주차할 수 있는 공영주차장이 만들어졌다.
인천시는 남동국가산업단지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남동국가산업단지 재생사업 주차장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니다.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 445 남동근린공원에 조성된 공영주차장은 지상 1층(22)·지하 2층(357면)에 연면적 1만1690㎡ 규모로 전기차 충전설비(17기) 등을 갖추고 있으며 국비와 시비를 합쳐 모두 250억원이 투입됐다.
주차장 상부에는 조경시설과 공중화장실을 설치해 휴식 공간으로 활용되도록 했다.
시는 공영주차장은 남동대로와 수인선 철도가 인접한 접근성 좋고 지하공간을 활용, 지상 녹지 훼손을 최소화하고 친환경 산업단지 이미지를 높일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시는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남동산단 내 주차난 해소와 인근 상업지역 활성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영주차장은 인천시설공단과의 인수인계 후 시범 운영을 거쳐 8월 정식 운영될 에정이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이번 사업은 남동국가산업단지 재생의 핵심 기반시설로, 주차환경 개선과 근로자·시민 모두를 위한 공간 조성에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산업단지 재생사업을 지속 추진해 근로환경 개선과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hjk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