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중신건투증권은 22일 탄산리튬 가격 상승으로 나트륨전지 경제성이 부각된다고 밝혔다.
- 나트륨전지는 2026년 말 리튬전지 가격 동등 수준을 달성하고 2027년 대규모 확산한다.
- CATL은 21일 나트륨전지를 공개하며 연내 양산에 돌입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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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4월 21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중신건투증권(中信建投證券)은 2026년 탄산리튬 가격 상승 전망이 현실화되면서 나트륨이온전지(나트륨 배터리)의 경제성이 점차 부각되고 있다고 밝혔다.
선도 나트륨전지 업체들은 2026년 말까지 리튬 전지와의 가격 동등 수준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7년에는 나트륨전지가 본격적인 대규모 확산 국면에 진입할 전망이다.
대형 에너지저장장치(ESS)가 나트륨전지 상용화의 핵심 전장이 될 것이며, 해외 사업자들은 안전성 프리미엄을 지불할 의향이 있어 해외 ESS 프로젝트가 먼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중기적으로 나트륨전지는 저온 성능과 안전성 등의 장점을 바탕으로 전기차 등 동력 분야에서도 일정한 입지를 확보할 것으로 예상된다.
2030년 나트륨전지 시장 수요는 500GWh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나트륨전지 산업화 확대 기회를 주목하며, 특히 배터리 및 알루미늄 포일 부문을 우선적으로 고려할 필요가 있다.

한편, 중국 최대 배터리 제조사 닝더스다이(CATL 300750.SZ/3570.HK)는 4월 21일 저녁 열린 '2026 CATL 슈퍼 테크 데이'에서 나트륨이온전지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나트륨이온전지가 고온, 극한 저온 등 다양한 이동 환경과 에너지저장 분야에서 폭넓은 응용 가능성을 갖고 있으며, 제조 공정의 핵심 문제는 이미 해결됐고 연내 대규모 양산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점연구원 원장 리전창(李振強)은 "실제로 올해 들어 나트륨전지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졌으며, 주요 리튬전지 기업들이 모두 나트륨전지 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원경동력 ESS 셀 총재 첸전화(錢振華)는 "나트륨전지는 리튬전지를 단순히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특정 응용 분야를 겨냥한 독립적인 가치가 있는 기술 경로"라고 설명했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