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크라운해태가 21일 신세계사이먼과 함께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미니어처 조각마켓을 개최했다.
- 국내 정상급 작가 41명이 참여해 86점의 소형 조각 작품을 선보이며 예술 소비 대중화를 추진했다.
- 전시를 넘어 실제 거래로 이어지는 구조를 통해 국내 조각 시장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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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크라운해태제과가 조각 작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오픈마켓'을 열며 예술 소비 대중화에 나섰다. 전시를 넘어 작품 거래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통해 조각 예술의 유통 생태계를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21일 크라운해태는 신세계사이먼과 함께 4월 18일부터 26일까지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미니어처 조각마켓'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존 '견생(見生)조각전'과 연계해 진행되는 것으로, 시민들이 작품을 감상하는 데서 나아가 직접 소장까지 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마켓에는 국내 정상급 작가 41명이 참여해 총 86점의 미니어처 작품을 선보인다. 소형 작품 중심으로 구성돼 운송과 가격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으로, 일상 공간에서도 전시가 가능한 점을 내세워 새로운 문화 소비 방식을 제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 전시를 넘어 실제 거래로 이어지는 구조를 지향한다. 앞서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열린 전시에서는 대형 조각 작품이 판매되는 성과를 거두며 예술 유통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크라운해태는 작가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강화해 국내 조각 시장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mky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