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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20일 오후 노원구 구청장실에서 빠뜨리시오 뜨로야(PATRICIO ESTEBAN TROYA SUAREZ) 주한 에콰도르 대사와 만나 상호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주한 에콰도르 대사관은 지난해 6월 열린 <제3회 경춘선 공릉숲길 커피 축제>에 참여해 축제를 방문한 참여자들에게 에콰도르의 커피, 커피 문화를 공유했다. 이 행사를 계기로 “서울시 최초의 자연휴양림 수락휴 주한 외국대사 초청 행사”, “에콰도르 제216회 독립 기념일 행사”에 각각 대사와 구청장이 방문하며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사진=노원구청] 2026.04.20 phot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