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강북구가 18일 4·19혁명국민문화제를 열었다.
- 서울북부보훈지청 등 단체가 공동 주최하며 공연·전시·체험 진행했다.
- 보보 화원 부스에서 퀴즈·진달래 만들기로 보훈 가치를 알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형섭 기자 = '4·19혁명국민문화제 2026'이 지난 18일 강북구청 일원에서 펼쳐졌다.
20일 서울북부보훈지청에 따르면 이번 문화제는 강북구와 4·19민주혁명회, 4·19혁명희생자유족회, 4·19혁명공로자회가 공동 주최하고 4·19혁명국민문화제위원회가 주관하는 대표적인 보훈문화행사로 올해 14회를 맞았다.

국가보훈부는 후원기관으로 참여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으며 이번 문화제는 공연과 전시,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남녀노소가 4·19혁명의 정신을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에 앞선 지난 18일에는 '역사를 기억하는 보보 화원'을 운영하며 행사 분위기를 더했다. '보보 화원'은 보훈을 상징하는 캐릭터와 4월의 봄을 상징하는 꽃인 진달래를 주제로 한 체험 부스로 시민들이 일상에서 4·19혁명과 보훈의 가치를 쉽게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보보 꽃바구니 퀴즈'와 '모루 진달래 만들기'가 있었으며 가족 단위 및 청소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직접 만든 진달래는 기념품으로 가져갈 수 있어 이목을 끌었다.
화사한 화원 콘셉트로 마련된 부스는 행사장 내에서 따뜻하고 편안한 휴식처로 기능하며 보훈이라는 주제를 시민들이 부담 없이 접할 수 있도록 해 눈길을 끌었다.
이희정 지청장은 "4·19혁명은 민주주의를 지켜낸 국민들의 용기 있는 선택이었다"며 "앞으로도 국민들이 일상 속에서 보훈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