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강성휘 목포시장 후보가 20일 SNS 서포터즈 '강블루'를 출범시켰다.
- 비방 지양과 정책 중심 선거문화를 위해 시민 참여형 조직을 만들었다.
- 선플 운동과 허위정보 대응으로 통합 선거를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목포=뉴스핌] 조은정 기자 = 더불어민주당 강성휘 목포시장 후보가 20일 본선 선거를 앞두고 비방과 갈등을 지양하는 온라인 선거문화 조성을 위해 SNS 서포터즈 '강블루(BLUE TEAM)'를 출범시켰다.
강 후보는 이번 선거를 "목포의 미래를 결정할 중요한 선택의 시간"으로 규정하며 "갈라치기와 상대 공격이 아닌 정책과 비전 중심의 경쟁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최근 SNS를 중심으로 허위정보와 비방성 댓글이 확산되는 상황에서 시민 참여형 온라인 조직을 통해 건전한 여론 환경을 만들겠다는 취지다.
'강블루'는 선플 달기 운동을 핵심으로 후보 정책과 비전 콘텐츠 확산, 허위정보에 대한 신속 대응, 건전한 댓글 문화 조성 등의 활동을 수행한다. 특히 상대 후보 비방이 아닌 사실 기반 메시지 전달을 원칙으로 운영된다.
강 후보는 "댓글과 공유 하나가 지역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며 "시민 참여를 통해 갈등이 아닌 통합, 비방이 아닌 희망의 선거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목포 대통합과 대전환을 위해 선거 과정부터 상호 존중 문화가 자리잡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강블루'는 SNS 활용이 가능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콘텐츠 공유와 캠페인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