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화큐셀이 20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한다.
- 태양광 모듈 라인업과 에너지 시스템 솔루션, 폐모듈 재활용 사업을 소개한다.
- 2029년 상용화 목표 페로브스카이트 탠덤 셀 시제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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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한화솔루션 큐셀부문(이하 한화큐셀)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제23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국제 그린에너지엑스포는 재생에너지 기업 300여개사가 참가하는 한국 최대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전시회로,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대구 엑스코와 신재생에너지 분야 4개 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한화큐셀은 대표 제품인 태양광 모듈 라인업과 함께, 에너지 시스템 솔루션, 폐모듈 재활용 사업 등을 소개하고 고객 유치에 나선다. 또한 2029년 상용화를 목표로 연구개발 중인 페로브스카이트 탠덤 셀 시제품을 선보이며 기술경쟁력 강화 및 시장 선도를 위한 노력을 강조한다.
한화큐셀은 글로벌 시장에서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고출력 모듈 및 영농형, 수상형과 같은 국내 특성에 적합한 유휴부지 솔루션 등 다양한 모듈 라인업을 전시한다.
한화큐셀 유재열 한국사업부장은 "전력 시장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한화큐셀은 고효율 모듈부터 에너지 관리, 전력중개, 자원순환까지 아우르는 토털 에너지솔루션을 통해 고객의 에너지 운영 효율을 높이고자 한다"고 말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