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헬스케어 기업 오디세이 테라퓨틱스와 모비아 메디컬이 20일 SEC에 IPO 서류를 제출했다.
- 오디세이는 궤양성 대장염 치료제 임상 중이며 1억7600만달러 현금을 보유한다.
- 헬스케어 IPO 시장이 활발해 카일레라 테라퓨틱스가 6억2500만달러 조달하며 주가 63%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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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4월17일 블룸버그통신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헬스케어 기업들이 잇따라 기업공개(IPO) 대열에 합류하고 있다. 자가면역 및 염증성 질환 치료제 개발사 오디세이 테라퓨틱스(ODTX)와 텍사스주 오스틴에 본사를 둔 의료기기 업체 모비아 메디컬(MOBI)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상장 서류를 제출했다.

오디세이 테라퓨틱스는 SEC에 제출한 신고서에서 가장 임상 단계가 앞선 파이프라인 후보물질이 궤양성 대장염 및 크론병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연구 중이라고 밝혔다. 보스턴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이 회사의 상장 주관사는 JP모간체이스, 토론토-도미니언 은행, 캔터 피츠제럴드이며 나스닥 캐피털 마켓에 상장할 예정이다. 오디세이는 3월 말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을 약 1억7600만달러 보유하고 있다.
오디세이의 IPO 신청은 나스닥 바이오테크놀로지 지수가 1년 전 대비 50%를 웃도는 상승률을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로 마감하는 등 바이오 투자 심리가 뚜렷이 개선된 시점에 이뤄졌다.
뇌졸중 회복 환자를 위한 의료기기 제조사 모비아 메디컬은 2025년 순손실 4650만달러를 기록했으며 매출은 3200만달러였다. 전년도인 2024년에는 순손실 2460만달러에 매출 1560만달러였다. 모비아의 상장 주관사는 뱅크오브아메리카, JP모간, 골드만삭스이며 종목코드 MOBI로 거래소를 선택 중이다.
모비아의 전신은 2007년 설립된 마이크로트랜스폰더로, 올해 초 사명을 현재와 같이 변경했다. 모비아의 비비스팀 시스템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중등도 이상의 상지 기능 장애를 가진 만성 허혈성 뇌졸중 생존자를 위한 치료 기기로 승인받았다.
헬스케어 업계는 이번 주 IPO 시장에서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다. 비만 치료제에 집중하는 임상 단계 바이오테크 기업 카일레라 테라퓨틱스는 공모 규모를 확대해 6억2500만달러를 조달하며 상장 첫날 주가가 63% 급등했다. 의료기기 업체 알라마르 바이오사이언스도 1억9100만달러 조달 이후 주가가 29% 상승했다.
bernard02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