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홍지원·전예성·김민선이 17일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스 1라운드 공동선두했다.
- 가야CC에서 보기 없이 7언더파 65타를 기록하며 버디 7개를 잡았다.
- 박혜준은 6언더파 단독 4위, 김민솔·최은우 등은 5언더파 공동 5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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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뉴스핌] 이웅희 기자=홍지원과 전예성, 김민선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스(총상금 10억원) 1라운드 공동 선두에 올랐다. 이날 비가 오락가락하는 궂은 날씨에도 나란히 집중력을 발휘하며 버디 행진을 이어갔다.

홍지원은 경남 김해 가야 컨트리클럽(파72·6902야드)에서 17일 개막한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26(총상금 10억 원) 1라운드를 보기 없이 7언더파로 선두에 자리했다.
2022년 한화클래식과 2023년 DB그룹 한국여자오픈에서 우승한 홍지원은 3년 만의 우승을 노리고 있다.
김민선과 전예성도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몰아치며 홍지원과 함께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김민선은 지난해 4월 덕신EPC챔피언십에 이어 2승에 도전한다. 직전 대회인 iM금융오픈에서 공동 2위를 기록한 전예성도 다시 한 번 우승 경쟁을 벌인다. 전예성은 2021년 7월 에버콜라겐 퀸즈크라운 우승 수 5년 만의 정상에 도전한다.
박혜준은 공동 선두에 1타 뒤진 단독 4위(6언더파 66타)에 올랐다.

지난주 iM금융오픈 우승을 거둔 김민솔과 통산 2승을 이 대회에서만 거둔 '가야의 여인' 최은우를 포함해 김민별, 정윤지가 5언더파로 공동 5위 그룹을 형성했다.
지난해 이 대회 정상에 올랐던 방신실은 1언더파 71타로 유현조와 함께 공동 50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iaspir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