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공인중개사협회가 16일 LSA 창업사관학교 제2기 교육생 대상 현장 체험 학습을 실시했다.
- 광명뉴타운·시흥공공주택지구·안산스마트허브 등 개발 지역에서 환경·교통·상권·매물 분석을 수행했다.
- 공인중개사 자질 향상과 서비스 질 높임을 목표로 심화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상권 형성 및 지역 개발 흐름 등 현장 중심 매물 분석 교육
공인중개사 전문성 제고 및 대국민 중개 서비스 신뢰도 향상 목적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한국공인중개사협회(회장 김종호)는 지난 16일 협회가 운영하는 'LSA(Licensed Real Estate Agent Start-up Academy) 창업사관학교' 제2기 교육생을 대상으로 경기도 광명시와 안산시 일대에서 현장 체험 학습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현장학습은 협회가 추진 중인 공인중개사 자질 향상과 중개업계의 사회적 책임 강화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공인중개사법 개정을 통해 법정단체화를 추진 중인 협회가 대국민 중개 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이날 제2기 교육생들은 경기도 광명뉴타운과 광명시흥공공주택지구, 안산스마트허브 산업단지 등 실제 개발 쟁점이 있는 지역을 방문했다. 교육생들은 주변 환경 및 교통 여건 분석, 상권 형성 과정 확인, 지역 개발 흐름에 따른 매물 분석 등 개업공인중개사가 갖춰야 할 실무 역량인 임장 활동을 수행했다.
현장 중심의 이번 교육은 예비 창업 공인중개사들이 현장에서 직접 답을 찾고 투자가치를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실전 감각을 익히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이론으로 접하던 입지 분석을 실제 현장에 적용해 정보 해석 능력이 향상됐다"며 "앞으로 투명하고 전문적인 중개 서비스를 제공해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데 일조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종호 협회장은 "LSA 창업사관학교는 공인중개사의 전문성 강화를 통해 국민에게 더 나은 중개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협회의 공적 역할을 상징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실무와 디지털 역량을 겸비한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현장 중심 심화 교육을 지속해서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협회는 이번 현장 교육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투자 분석 및 컨설팅 역량을 강화하는 심화 과정을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다.
[AI Q&A]
Q1. 한국공인중개사협회가 이번에 진행한 현장학습은 어떤 프로그램인가요?
A. 협회가 운영하는 예비 창업 공인중개사 교육 과정인 'LSA 창업사관학교' 제2기 교육생을 대상으로 한 현장 실무 교육입니다.
Q2. 현장학습이 진행된 주요 지역은 어디인가요?
A. 경기도 광명시(광명뉴타운, 광명시흥공공주택지구)와 안산시(안산스마트허브 산업단지) 일대입니다.
Q3. 교육생들은 현장에서 주로 어떤 실습을 진행했나요?
A. 주변 환경 및 교통 여건 분석, 상권 형성 과정 파악, 지역 개발 흐름에 따른 매물 분석 등 실무적인 임장 활동을 수행했습니다.
Q4. 이번 교육을 기획한 협회의 주된 목적은 무엇인가요?
A. 공인중개사의 전문성과 자질을 높여 대국민 중개 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향상하고, 업계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기 위함입니다.
Q5. 협회는 향후 이와 관련해 어떤 교육 계획을 가지고 있나요?
A. 이번 현장 교육의 성과를 바탕으로 투자 분석 및 컨설팅 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는 심화 과정을 추가로 편성하여 운영할 계획입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