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투교협이 17일 MY콘텐츠저장소 서비스를 공개했다.
- 이용자가 콘텐츠를 저장·관리하고 SNS 공유할 수 있다.
- 최대 8개 폴더에 40개씩 분류해 맞춤 학습을 돕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투자자교육협의회(투교협)는 17일 'MY콘텐츠저장소' 서비스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투교협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이용자가 필요한 콘텐츠를 선별해 저장하고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SNS 채널을 통한 공유 기능을 지원해 금융 콘텐츠를 손쉽게 타인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
투교협은 "콘텐츠를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뒀다"며 "이를 통해 복잡한 검색 과정을 줄이고, 개인별로 콘텐츠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원하는 학습을 이어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

투교협은 약 1686편의 영상·웹북·카드뉴스 등 다양한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용자는 이 중 관심 있는 콘텐츠를 MY콘텐츠저장소를 이용해 최대 8개의 폴더로 분류해 관리·활용할 수 있다. 각 폴더에는 최대 40개의 콘텐츠를 저장·관리할 수 있다.
조정민 투교협 사무국장은 "현대인들은 바쁜 일상으로 인해 금융투자교육을 충분히 접하기 어려운데, 투교협이 보유하고 있는 투자 관련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활용해 개개인에게 적합한 맞춤식 교육을 수행함에 있어 MY콘텐츠저장소의 기능이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