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안군이 16일 주택난 해소와 정주환경 개선을 위한 선제적 공급 정책을 밝혔다.
- 청년특화주택 100세대 공급과 2000세대 행안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한다.
- 부안 해뜰 웰니스타운 등 복합 개발로 주거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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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개발·웰니스 결합 지역 경쟁력 제고
[부안=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부안군이 주택난 해소와 정주환경 개선을 위한 선제적 공급 정책에 나섰다.
군은 다양한 계층의 주거 안정을 목표로 공공 주도의 체계적인 주택 공급과 맞춤형 정책을 병행 추진하며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집중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우선 청년층의 주거 부담 완화를 위해 2030년까지 청년특화주택 100세대 공급 사업을 추진한다. 초기 정착 단계 청년의 안정적인 주거 기반을 마련해 지역 유입과 활력 제고를 도모한다는 구상이다.
중장기 수요 대응을 위한 도시개발사업도 본격화된다. 약 2000세대 규모의 행안 도시개발사업은 최근 전북개발공사 이사회 심의를 마치며 추진 기반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계획적이고 쾌적한 주거단지 조성이 기대된다.
주거와 생활 인프라를 결합한 복합형 개발도 병행된다. '부안 해뜰 웰니스타운'은 주거 기능에 건강·휴식·편의 요소를 더한 사업으로, 삶의 질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군은 단순 공급을 넘어 정주 만족도를 높이는 정책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정화영 부안군수 권한대행은 주택 정책이 지역 지속가능성과 직결된 핵심 과제라며,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 안정 정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