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북 증평군이 16일 증평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해 통학버스 전용 승하차장 설치사업을 추진 중이다.
- 사업비 6억 원을 투입해 학교 인근 도로와 유휴 부지를 활용하며 보행자와 차량 동선을 분리한다.
- 지난 4월 9일 착공해 7월 7일 준공을 목표로 학생 중심 통학 인프라 구축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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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증평군이 증평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통학버스 전용 승·하차 시설 설치에 나섰다.

16일 군에 따르면 군은 '증평초등학교 통학버스 승하차장 설치사업'을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이다.
사업비 6억 원(국비 1억 원·군비 5억 원)을 투입한다.
그동안 증평초 주변은 버스 승·하차 공간이 별도로 없어 통학 차량과 출퇴근 차량이 뒤섞이며 등·하교 시간대 교통 혼잡이 빈번했다.
군은 이에따라 학교 인근 도로와 유휴 부지를 활용해 통학버스 전용 구역을 조성하고, 보행자 동선과 차량 동선을 분리하는 '학생 중심 통학 인프라'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은 지난 2월 실시설계를 마친 뒤 4월 9일 착공했으며, 오는 7월 7일 준공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
군 관계자는 "공사로 인해 학교 주변 통행에 불편이 있을 수 있다"며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