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미래에셋증권에서 14일 두산에너빌리티(034020)에 대해 '수주했으니 이제 돈 벌 차례'라며 투자의견 '매수'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12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20.8%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두산에너빌리티 리포트 주요내용
미래에셋증권에서 두산에너빌리티(034020)에 대해 '가스터빈과 원전 기자재 매출 인식 개시에 힘입어 컨센 상회 전망: 동사의 1Q26 연결 매출액은 4조 1,511억원(+10.7% YoY), 영업이익은 2,105억원(+47.7% YoY, OPM 5.1%)를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전망한다. 에너빌리티 부문 매출액은 1조 8,789억원(+19.3% YoY), 영업이익은 1,084억원(흑자전환 YoY)을 달성하며 전년동기 대비 유의미한 외형성장이 예상된다. 주요 성장 드라이버는 작년 4분기 수주한 두코바니 원전 사업(5.6조원)과, 1분기까지 지속적으로 누적되고 있는 H급 가스터빈 사업(25년부터 누적 17기)이다. 두코바니 원전 사업은 2025년 12월 수주 이후 온기 매출이 반영되는 첫 분기로, 탑라인(첫해년도 매출 인식 약 1,050억원)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한다. H급 가스터빈 사업 역시 2029년까지 납품이 예정되어 있어 가스/수소 부문에서도 가파른 매출 성장세를 전망한다'라고 분석했다.
◆ 두산에너빌리티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116,000원 -> 120,000원(+3.4%)
- 미래에셋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미래에셋증권 김태형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20,000원은 2026년 02월 13일 발행된 미래에셋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16,000원 대비 3.4%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미래에셋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6년 01월 13일 105,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120,000원을 제시하였다.
◆ 두산에너빌리티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30,357원, 미래에셋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미래에셋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2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130,357원 대비 -7.9%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SK증권의 92,000원 보다는 30.4% 높다. 이는 미래에셋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30,357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79,250원 대비 64.5%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두산에너빌리티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두산에너빌리티 리포트 주요내용
미래에셋증권에서 두산에너빌리티(034020)에 대해 '가스터빈과 원전 기자재 매출 인식 개시에 힘입어 컨센 상회 전망: 동사의 1Q26 연결 매출액은 4조 1,511억원(+10.7% YoY), 영업이익은 2,105억원(+47.7% YoY, OPM 5.1%)를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전망한다. 에너빌리티 부문 매출액은 1조 8,789억원(+19.3% YoY), 영업이익은 1,084억원(흑자전환 YoY)을 달성하며 전년동기 대비 유의미한 외형성장이 예상된다. 주요 성장 드라이버는 작년 4분기 수주한 두코바니 원전 사업(5.6조원)과, 1분기까지 지속적으로 누적되고 있는 H급 가스터빈 사업(25년부터 누적 17기)이다. 두코바니 원전 사업은 2025년 12월 수주 이후 온기 매출이 반영되는 첫 분기로, 탑라인(첫해년도 매출 인식 약 1,050억원)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한다. H급 가스터빈 사업 역시 2029년까지 납품이 예정되어 있어 가스/수소 부문에서도 가파른 매출 성장세를 전망한다'라고 분석했다.
◆ 두산에너빌리티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116,000원 -> 120,000원(+3.4%)
- 미래에셋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미래에셋증권 김태형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20,000원은 2026년 02월 13일 발행된 미래에셋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16,000원 대비 3.4%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미래에셋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6년 01월 13일 105,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120,000원을 제시하였다.
◆ 두산에너빌리티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30,357원, 미래에셋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미래에셋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2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130,357원 대비 -7.9%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SK증권의 92,000원 보다는 30.4% 높다. 이는 미래에셋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30,357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79,250원 대비 64.5%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두산에너빌리티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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