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화성시는 13일 음식점 주방 시설 청소 비용을 최대 7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에 참여할 60개 업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 지원 대상은 시에서 1년 이상 영업 중인 일반음식점이며,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와 프랜차이즈는 제외된다.
- 신청은 5월 1일 오후 6시까지 화성시청 위생정책과 방문, 우편,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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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뉴스핌] 박노훈 기자 = 화성특례시는 음식점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위생적인 음식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음식점 주방 시설 청소 비용 지원사업'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방 내 노후되고 오염된 후드·덕트·환풍기·화구 등의 청소를 지원하는 것으로, 업소당 최대 70만 원의 비용을 시에서 지원한다.
모집 대상은 화성시에서 영업 신고 후 1년 이상 운영 중인 일반음식점 60개소다.
다만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와 프랜차이즈 형태의 업소 등은 제외된다.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 홈페이지(행정정보→공고고시/일반공고)에서 '2026년 음식점 주방 청소 비용 지원사업'을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은 2026년 5월 1일 오후 6시까지 화성시청 본관 1층 위생정책과 방문 또는 우편(화성시 만세구 남양읍 시청로 159, 화성시청 위생정책과), 전자우편(hiho2222@korea.kr)으로 접수하면 된다.
신현주 돌봄복지국장은 "이번 사업은 지난해 50개소를 지원하며 위생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